QnA050 사도 바울은 언제 창조 복음을 이용하여 십자가의 메시지를 강조했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사도행전 17장에서, 우리는 그리스에 대한 바울의 사역에 관한 기사를 읽는다. 그는 마르스 언덕에 가서 그리스 철학자들에게 설교했다.
바울이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메시지를 설교했을 때, 그리스 철학자들은 이 가르침이 어리석은 것이라고 거절하는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이 장의 나머지 부분을 읽으면, 우리는 바울이 이 복음전도 방식을 이용했을 때, 몇몇 사람들은 바울이 말하는 바를 듣기만 한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로 회심하였다는 것을 발견한다!
알다시피, 그리스 문화에는 다윈보다 수세기 이전에 진화론 개념이 스며들어 있었다. 그들에게는 바울이 제시했던 바와 같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그들의 문화에는 그들이 창세기 3장의 저주 아래에 있는 죄인이라는 것을 이해할만한 근거가 없었다.
진화론에 기반을 둔 이 문화에 접근하기 위해, 바울은 조심스럽게 창조의 메시지를 설명했다. 그는 그들의 잘못된 개념과 맞섰다. 그리고 그는 십자가의 메시지를 다시 제시했다.
기독교인들은 우리의 서구 문화가 그리스 문화처럼 되었다는 것을 이해하고 깨어나야 한다. 모든 세대가 진화론에 주입되어서, 죄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누군가가 창조의 기초와 인간의 타락을 회복시키지 않는다면, 그들은 복음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