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2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을 왜 하나님의 아들들(자녀들이 아니라)이라고 하셨는가?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the sons of God=하나님의 아들들)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2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하면 예수님이 영으로 그 사람 안에 들어가서 거처를 정하신다(tabernacle). 구원받은 성도는 남자나 여자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 된다(고전 3:16; 6:19). 성령은 남성이시다. 구원받은 성도가 휴거될 때는 눈 깜짝할 사이에 영광을 입으신 예수님과 같이 변한다. (빌 3:20,21)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그때 예수님은 33세 반의 남자였다.) 그들은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않고 하나님의 천사와 같은 것이다. 흔히들 천사를 무성 혹은 중성이라고 알고 있으나 천사는 남성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천사는 젊은 남자이며 날개가 없다(삿 13:3-21, 마 28:2,3, 행 1:10, 계 21:17. 그룹은 날개가 있다). 주의 천사는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 수 있다(행 27:23, 갈 4:14)BB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