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와 윤회설, 불교에 관한 까다로운 질문들
윤회설은 우리가 무한히 거룩하신 하나님에 의한 심판에 직면해 있다는 이야기보다 더 큰 호감을 준다. 윤회설은 어떠한 특별한 도덕적 책임도 묻지 않으면서,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 기계적인 인과론에 입각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종교와 관습들은 스트레스로 가득한 21세기의 생활양식에 대한 즉효약을 지공해 주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따라간다.
085 요가는 무엇이며 그 이면의 가르침은 무엇인가?
요가(yoga)라는 간단한 산스크리트어는 사실 '결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궁극적 실재가 선과 악의 구별을 초월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요가라는 용어는 무한자와 유한자의 합일을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정한 육체적, 정신적 기술을 가리키는 말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최근 요가는 신학적인 의미를 빼고 단지 신체적인 운동으로서만 소개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운동은 실제로 건강에 유익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러나 높은 단계의 요가로 갈수록 우리는 점점 정신을 비우는 명상을 하라는 요구를 듣게 된다.
그러므로 요가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대응은 지각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이며, 이것은 다른 이들과 세상을 사랑하는 그 인격적 관계의 열매를 통해서 증명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