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5 일부 사람들은 성경의 영감을 어떤 식으로 오해하고 있는가?
* 비유의 모든 사항들이 그 요점을 예증하는 것을 돕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실을 전달한다는 오해//(눅 18: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 수사적인 과장법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는 오해//(시 6: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눅 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 모든 사실적인 주장이 고대적 기준의 관점에서 정확한 것이 아니라 현대적 기준의 관점에서 정확한 것이라는 오해//(대하 4:2) '또 놋을 부어 바다를 만들었으니 지름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길이의 줄을 두를 만하며'
* 우주에 관한 모든 진술이 일반적인 관측에 의한 관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근대적인 천문학의 관점에서 나온 것이라는 오해//(수 10: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 성경 속의 모든 인용이 동일한 해석(의미)으로서가 아니라 원래의 구절 그대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오해//(호 11: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마 2: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 복음서가 그렇듯이 동일한 진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될 수 있다는 것에 반대하고 오직 하나의 방식으로 진술되어야 한다는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