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10 아담 타락의 영향은 무엇인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현재의 피조물이 신음하고 있는 것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그것은 확실히 그렇다! 한번 돌아보라! 사람들이 죽어가고,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치명적인 질병이 존재한다. 세상은 악으로 가득 차 있다. 실제로, 이곳은 그렇게 아름다운 곳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왜 이런 딱한 상태에 있는지에 대해 창세기에 그 설명이 있다. 아담이 죄를 지었을 때 모든 것이 변했다. 하나님은 죄를 죽음으로 심판하셔야만 했다. 그때부터 줄곧, 모든 피조물이 영향을 받았다. 모든 것이 시작하자마자 닳아진다. 하나님이 더 이상 피조물을 완전한 상태로 유지시켜 주시지 않는다.
그러나, 지구의 역사가 수백만년이 되었다는 개념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실제로 아담의 타락이 아무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고 부정한다. 우리가 오늘날의 세상에서 보는 죽음과 투쟁이 수백만년 지속되어 왔다면, 그것이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 그렇다면 다를 것이 없다.
그러면 모든 피조물이 고통 가운데 수고하고 있다고 바울이 말했을 때 그 의미는 무엇인가? 수백만년의 기간을 받아들이는 것은 창세기에 해답으로 주어진, 아담 타락의 끔찍한 영향을 부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