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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1:25

2008-07-19(토) 4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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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서울 출발 - 고속도로로 갈 때 소나기가 많이 오다

한솔제지 천안 공장 부근에서 점심(추어탕)

산소에서 49일 예배 - 예배를 드리는 동안 비가 하나도 안오다가 예배를 마치니까 비가 오기 시작하다.

대전 홍제병원으로 - 큰어머니를 만나다.

회집에서 저녁 식사

9시 30분에 대구로 출발


*** 예배 ***

(1) 사도신경

(2) 찬송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3) 기도 - 누나

(4) 말씀 - 갈라디아서 6:14-18

(5) 찬송 - 436장(나 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 몸)

(6) 주기도문


*** 말씀(흔적) ***

- 아버지의 흔적을 기리듯이 예수님의 흔적을 니니고 살자.

- (14절) 십자가 (세상 vs. 나)

- (15절) 할례(육신적인 행위) vs. 새로운 피조물(영적으로 새로워짐)

- (16절) 평강(peace - 나에 대해)과 긍휼(mercy - 다른 사람에 대해)

- 17절 : 사도 바울이 가진 예수님의 흔적(marks of the Lord Jesus) - 매 맞은 것, 돌로 맞은 것, 몽둥이로 맞은 것

- 예수님 때문에 :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몸에 어떤 상처를 가졌나?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손해보는 것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과 화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세상은 그리스도인을 시기한다.

- 18절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r spirit)

- 사람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 받고, 사람이 새로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친히 나누어주신 "믿음"으로 지속된다.

  구원받은 죄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율법의 행위와 상관 없이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속죄로의롭게 도니다.

- (결론) 세상 가운데 새로운 피조물로 구별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지고 평강 가운데 긍휼을 베풀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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