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이 오셔서 대구수목원을 말씀하시기에 같이 다녀왔습니다.
여기서는 그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부산에서 사람들이 다녀갔다기에 가 보았더니, 잘 꾸며놨습니다.
타지에서 어린이 손님이 오면 데리고 갈만 합니다.
4월경이 가장 아름답다고 합니다.


활엽수원

떡갈나무





괭이밥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들풀인데, 마음이 끌렸습니다. 이제 나이가 드니 평소에 무가치하게 보았던 것에 관심이 갑니다.

수목원 안에서










여기서는 그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부산에서 사람들이 다녀갔다기에 가 보았더니, 잘 꾸며놨습니다.
타지에서 어린이 손님이 오면 데리고 갈만 합니다.
4월경이 가장 아름답다고 합니다.


활엽수원

떡갈나무





괭이밥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들풀인데, 마음이 끌렸습니다. 이제 나이가 드니 평소에 무가치하게 보았던 것에 관심이 갑니다.

수목원 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