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토) 영적 딜레마(시편 145:1-8)

by honey posted Apr 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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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영적 딜레마(시편 145:1-8)

A SPIRITUAL DILEMMA(PSALM 145:1-8)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I will extol thee, my God, O king; and I will bless thy name for ever and ever.

(145: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Every day will I bless thee; and I will praise thy name for ever and ever.

(145:3)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Great {is} the Lord, and greatly to be praised; and his greatness {is} unsearchable.

(145:4)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One generation shall praise thy works to another, and shall declare thy mighty acts.

(145:5)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I will speak of the glorious honour of thy majesty, and of thy wondrous works.

(145:6)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And {men} shall speak of the might of thy terrible acts: and I will declare thy greatness.

(145:7) 그들이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They shall abundantly utter the memory of thy great goodness, and shall sing of thy righteousness.

(145:8)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The Lord {is} gracious, and full of compassion; slow to anger, and of great mercy.

 

(요절: 시편 145:3)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Great is the Lord and most worthy of praise. [PSALM 145:3]

 

 

The average person checks his or her phone 150 times a day. Let that sink in a minute. Something has our attention, and it may not be for our good. Tristan Harris believes this. He’s one of the voices in a film that features some of the top names in technology, people who ushered us into “social media.” But instead of praise, their voices are sounding an alarm, calling our reality (and the film) The Social Dilemma. “We’re the product. Our attention is the product being sold to advertisers.” We give our attention to what we believe is valuable or worthy. And in a very real sense, what we give attention to we can find ourselves worshiping.

사람들은 하루에 평균 150번 휴대폰을 본다고 한다. 이 사실을 잠시 생각해 보자. 무언가 우리의 주의를 끌지만 다 유익하지 않을 수 있다. 트리스탄 해리스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는 소셜 미디어의 대중화를 이끈 첨단 기술로 유명한 사람들을 그린 영화에 출연했다. 영화에서 그들은 첨단 기술에 대해 찬사를 보내기보다 우리의 현실을 (그리고 그 영화를) ‘소셜 딜레마라고 부르며 경각심을 일으킨다. “우리가 바로 상품인 것입니다. 우리가 관심을 보이면 그것이 광고 회사에 팔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믿는 것에 관심을 보인다. 그리고 정말로 잘 생각해 보면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결국 우리의 우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That word dilemma indicates a situation where a choice has to be made. Believe it or not, we face such a dilemma in our spiritual lives, a choice we have to make daily: Who or what will I give my attention to? In other words, Who or what will I worship? The psalmist clearly made his choice: “Every day I will praise you (God) and extol your name for ever and ever” (PSALM 145:2). The verse that follows gives his rationale: “Great is the Lord and most worthy of praise; his greatness no one can fathom” (V. 3).

딜레마라는 단어는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믿기 힘들겠지만 우리는 영적 삶에서 무엇에, 또는 누구에게 집중할 것인가?’라는 선택을 매일 해야 하는 딜레마를 만난다. 그것은 곧 무엇을 그리고 누구를 예배할 것인가?’의 선택이다. 시편 기자는 분명한 선택을 했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시편 145:2). 그 다음 구절에서 그 이유를 말한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라”(3).

 

The psalmist believed nothing compares to God’s greatness, and so he focused his attention there. God and God alone is worthy of our praise. JOHN BLASE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비할 것은 하나도 없음을 믿었던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집중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우리의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시다.

 

In contrast to time for praying or reading Scripture, what vies for your attention? What changes can you make to keep technology from becoming an idol?

기도와 말씀 묵상의 시간과 비교해 관심이 더 가는 것들은 무엇이 있습니까? 첨단 기술이 우상처럼 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Dear God, You alone are worthy of my praise. Nothing compares to You.//사랑하는 하나님, 오직 하나님만이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그 무엇도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다른 것에서 관심을 돌리되, 관심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으로 하루를 꽉 채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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