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에 관한 건전한 교리
1. 은사를 주시는 분은 삼위 하나님이시다.
(1) 하나님의 은사 - (딤후 1: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2) 그리스도의 은사 - (엡 4:7-8)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3) 성령의 은사들 - (히 2: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2. 영적 은사의 목적은 교회를 세우는데 있다.
- (고전 14: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3. 은사는 다른 하나님의 선물과 마찬가지로 “값없는” 선물이다.
- (롬 5:15,16,18)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 (마 10:8b)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4. 우리는 영적인 지도자와의 상담과 조언을 통해서 자신의 은사가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다.
- (롬 1: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5. 교회 안과 성도 개개인에게는 “다양한 은사”가 있다.
- (고전 12:4-6)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6. 각자에게 주어지는 “은사의 분량”은 다 다르다.
- (엡 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7. 은사는 받는 사람이 원하는 대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나누어주시는 것이다.
- (고전 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 우리의 체질을 아시고(시 103:14), 우리의 필요를 아시며(마 6:32),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시는(마 10:30)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
8.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은사가 따로 있다.
- (고전 7: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적합한)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
9. 구원받은 모든 사람에게는 “최소한” 한가지 이상의 은사가 있다.
- (엡 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10. 한번 받은 은사는 영구적이고 영속적이지 않다.
- (마 25: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 은사에 관한 한 부족함이 없이 풍성했던 고린도 교회(고전 1:7)는 가장 육신적인 교회였다.
11. 구원받은 후에 받은 은사는 늘어난다.
- (마 25: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12.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시다.
- (롬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 대한 분명한 계획과 목적과 의도가 있으시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것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우리는 영적인 은사들에 대해 무지해서는 안된다. - (고전 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또한 우리는 받은 은사를 소홀히 여겨서도 안된다. - (딤전 4: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