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월) 주님 안에서 평화(골로새서 1:15-20)

by honey posted Mar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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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주님 안에서 평화(골로새서 1:15-20)

MAKING PEACE IN JESUS(COLOSSIANS 1:15-20)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Who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f every creature:

(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by him all things consist.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who is the beginning, the firstborn from the dead; that in all {things} he might have the preeminence.

(1: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For it pleased {the Father} that in him should all fulness dwell;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And, having made peace through the blood of his cross, by him to reconcile all things unto himself; by him, {I say}, whether {they be} things in earth, or things in heaven.

 

(요절: 골로새서 1:19-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이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God was pleased to reconcile to himself all things by making peace through (Christ’s) blood, shed on the cross. [COLOSSIANS 1:19-20]

 

 

High-wire artist Philippe Petit became famous in 1971 when he walked a tightrope between the towers of Notre-Dame Cathedral in Paris. Three years later, he got arrested for an unauthorized walk between the Twin Towers that once distinguished New York’s skyline. But in 1987, Petit’s walk looked different. At the invitation of Jerusalem mayor Teddy Kollek, Petit walked across the Hinnom Valley on a high wire as a part of that year’s Israel Festival. At the midway point, Petit released a pigeon (he’d hoped for a dove) to symbolize the beauty of peace. A strange and dangerous stunt, but all for the cause of peace. Petit later said, “For a moment, the entire crowd had forgotten their differences.”

공중 줄타기 곡예사 필리프 쁘띠는 1971년에 파리에 있는 노틀담 대성당의 탑 사이에서 줄타기 걷기를 선보이며 유명해졌다. 3년 후 그는 한 때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장식했던 쌍둥이 빌딩 사이를 허가없이 줄타기한 혐의로 체포된 일도 있었다. 그러나 1987년 보여준 쁘띠의 줄타기는 특별했다. 예루살렘 시장 테디 콜렉의 초청으로 쁘띠는 그 해 이스라엘 축제 중 하나로 공중 줄타기 공연으로 힌놈의 골짜기 위를 걸었다. 이 곡예사는 중간 지점에서 평화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회색 비둘기(흰 비둘기였으면 좋았겠지만) 한 마리를 날려 보냈다. 기이하고 위험한 묘기였지만, 모든 것이 평화를 위한 공연이었다. 쁘띠는 나중에 이런 말을 했다. “잠시였지만 군중 전체가 서로의 차이를 잊었습니다.”

 

Petit’s high-wire walk reminds me of another breathtaking moment - the one that occurred when Jesus’ body hung between heaven and earth. The apostle Paul tells us, “God was pleased . . . to reconcile to himself all things, whether things on earth or things in heaven, by making peace through (Christ’s) blood, shed on the cross” (COLOSSIANS 1:19-20). Paul writes that “once (we) were alienated from God” (V. 21), but no longer. Far from a spectacle to promote peace, Jesus the Messiah actually made peace by shedding His blood on the cross. His was a feat never to be surpassed, as there is no need. His peace is everlasting. JOHN BLASE

쁘띠의 공중 줄타기를 보면서 또 다른 숨 멎는 순간을 떠올린다. 바로 예수님의 몸이 하늘과 땅 사이에 매달려 있던 그 때 말이다. 바울 사도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골로새서 1:19-20)고 말한다. 바울은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21)이라고 썼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구경거리와는 차원이 다르게, 메시아 예수께서는 십자가에서 피 흘리사 실제로 평화를 이루셨. 그분의 업적은 결코 능가할 수 없는 위업이며, 능가할 필요도 없다. 그분이 이루신 평화는 영원하기 때문이다.

 

What does the word peace mean to you? How would you say you’re experiencing the peace of Jesus?

평화라는 단어는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입니까? 예수님의 평화를 경험하고 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습니까?

 

 

Praise to You, dear Jesus, for Your everlasting gift of peace.//사랑하는 예수님, 영원한 평화의 선물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엄청난 은혜를 이미 받았고 누리고 사는 것이 은혜입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는 놀라운 은혜: 매일 감사하며, 감격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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