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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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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염려를 예수님께 맡기세요(마태복음 6:25-27)

GIVE YOUR WORRIES TO JESUS(MATTHEW 6:25-27)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Therefore I say unto you, Take no thought for your life, what ye shall eat, or what ye shall drink; nor yet for your body, what ye shall put on. Is not the life more than meat, and the body than raiment?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Behold the fowls of the air: for they sow not, neither do they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eth them. Are ye not much better than they?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Which of you by taking thought can add one cubit unto his stature?

 

(요절: 마태복음 6:25) 목숨을 위하여염려하지 말라//Do not worry about your life. [MATTHEW 6:25]

 

 

Nancy feared the future, seeing only trouble. Her husband Tom had fainted three times during a hiking trip in rural Maine. But doctors at a small nearby hospital found nothing wrong. At a larger medical center, where doctors conducted additional tests, they also found no problem. “I was very afraid,” Nancy stated. As her husband was released, she questioned the cardiologist one last time, asking, “What do we do now?” He gave her words of wisdom that forever changed her outlook. “Go live your life,” he said. “It wasn’t in a flippant way,” Nancy recalls. “It was his advice to us.”

낸시는 문제만 보며 앞날을 두려워했다. 남편 톰이 메인 주 시골에서 하이킹을 하던 중 세 번이나 현기증으로 기절한 것이다. 하지만 근처 작은 병원 의사들은 어떤 이상도 발견하지 못했다. 더 큰 규모의 의료 센터에 가서 추가 검사를 한 결과 역시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정말 두려웠었다고 낸시는 말했다. 남편이 퇴원할 때 마지막으로 심장 전문의에게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물었다. 이때 그의 지혜로운 말이 낸시의 관점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 그는 낸시에게 가서 당신의 인생을 사세요.”라고 말했다. 낸시는 회상한다. “그냥 경솔하게 한 말이 아니었어요. 그것은 우리 부부에게 준 조언이었어요.”

 

Such guidance captures Jesus’ instruction in the Sermon on the Mount. He said,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es?” (MATTHEW 6:25). Such guidance doesn’t say to ignore medical or other problems or symptoms. Instead, Christ simply said, “Do not worry” (V. 25). He then asked, “Can any one of you by worrying add a single hour to your life?” (V. 27).

전문의의 진단은 산상수훈에 나오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5). 예수님의 지침은 의학적 또는 기타 문제나 증상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예수님은 염려하지 말라”(25)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27 ) 물으셨다.

 

The prophet Isaiah offered similar wisdom. “Say to those with fearful hearts, ‘Be strong, do not fear; your God will come’ ” (ISAIAH 35:4). For Nancy and Tom, they’re inspired now to walk more than five miles a day. No longer walking with worry, they step out with joy. PATRICIA RAYBON

선지자 이사야도 비슷한 지혜의 말씀을 주었다.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이사야 35:4). 낸시와 톰 부부는 이제 하루에 8 킬로 이상 걸을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더 이상 걱정하며 걷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걸음을 내딛는다.

 

What’s your greatest fear? How can giving your worry to Christ enhance your life?

당신에게 가장 큰 두려움은 무엇인가요? 그리스도께 걱정을 맡기면 어떻게 삶이 나아질 수 있을까요?

 

 

If I’m feeling worried today, dear Jesus, please grant me confidence to give my fear to You as I live out Your peace.//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오늘 두려움을 느낄 때, 주님의 평안 가운데 주님께 그 두려움을 맡길 수 있도록 담대함을 주소서. 성령이 나를 주관하사 사탄이 주는 두려움에 속지 않게 하소서. 이미 승리하신 주님을 담대히 따라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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