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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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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쉽게 화내지 않기(잠언 19:8-13)

NOT EASILY OFFENDED(PROVERBS 19:8-13)

 

(19:8) 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느니라//He that getteth wisdom loveth his own soul: he that keepeth understanding shall find good.

(19:9)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A false witness shall not be unpunished, and {he that} speaketh lies shall perish.

(19:10) 미련한 자가 사치하는 것이 적당하지 못하거든 하물며 종이 방백을 다스림이랴//Delight is not seemly for a fool; much less for a servant to have rule over princes.

(19:11)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The discretion of a man deferreth his anger; and {it is} his glory to pass over a transgression.

(19:12) 왕의 노함은 사자의 부르짖음 같고 그의 은택은 풀 위의 이슬 같으니라//The king's wrath {is} as the roaring of a lion; but his favour {is} as dew upon the grass.

(19:13) 미련한 아들은 그의 아비의 재앙이요 다투는 아내는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니라//A foolish son {is} the calamity of his father: and the contentions of a wife {are} a continual dropping.

 

(요절: 잠언 19:11)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Sensible people earn respect by overlooking wrongs. [PROVERBS 19:11 NLT]

 

 

When I entered my church after several months of quarantine, I was excited to see members I hadn’t seen in a while. I realized that some members, especially older ones, just wouldn’t be back - some due to safety reasons and others, unfortunately, because they’d passed from this life. So I was quite excited when I spotted an older couple coming into the sanctuary and taking their normal seat behind me. I waved at them both. The man returned my greeting, while his wife stared at me without even smiling. I was hurt and wondered why.

몇 달간 자가 격리를 마치고 교회에 나갔을 때, 한동안 보지 못했던 성도들을 만나게 되어 기뻤다. 일부 성도들, 특히 연로하신 분들은 안전관리 차원에서 나오지 않으셨고, 안타깝게도 이 세상을 떠난 분들도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한 노부부가 예배당에 들어와 늘 하던 대로 내 뒤 좌석에 앉는 것을 보고 매우 반가웠다. 나는 두 분께 손을 흔들었다. 남편 분은 제 인사에 화답했지만 아내 분은 미소도 보이지 않고 나를 빤히 쳐다만 보았다. 나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고 그 이유가 궁금했다.

 

It was a few Sundays later that I observed the same woman (who hadn’t returned my greeting) being helped by a friend who was showing her when to stand or sit - acting as her caregiver. My old church friend was apparently very sick and hadn’t recognized me. I’m glad I didn’t approach her or even get upset when she didn’t return my enthusiastic greeting.

몇 주일 후에 (내 인사에 답하지 않은) 바로 그 여인이 간병인으로 보이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앉고 서는 것을 보았다. 그 오래된 교회 친구는 많이 아팠기 때문에 나를 알아보지 못했던 것이 분명했다. 몇 주 전 그 친구가 아주 반갑게 하는 내 인사에 답하지 않았을 때 가까이 가서 화를 내지 않았던 것이 다행이었다.

 

Proverbs offers a lot of advice for living wisely, and not being easily offended is one of its gems. In fact, it says “sensible people . . . earn respect by overlooking wrongs” (19:11 NLT). Choosing not to get offended and learning to “control (our) temper” (V. 11 NLT) can bring us honor. It may require patience and “wisdom” (V. 8), but the rewards also are well worth getting over ourselves and choosing to love others. KATARA PATTON

잠언은 현명한 삶에 대한 많은 조언을 주는데 쉽게 화를 내지 않는 것도 그 중 하나이다. 실제로 잠언은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19:11)고 말한다. 기분 상하지 않고 우리의 화를 억제하는 법”(11)을 배우면 우리는 명예를 얻을 수 있다. 인내와 지혜”(8)가 필요할 수도 있지만, 자신을 극복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로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When were you offended by someone’s actions? When is it the right thing to overlook an offense?

다른 사람의 행동 때문에 불쾌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기분 상한 일을 그냥 지나치는 것이 좋을 때가 언제입니까?

 

 

God of mercy, thank You for overlooking the times I’ve offended You. Please give me the wisdom to do the same for others.//자비의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죄를 범했을 때 덮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나의 주 하나님이 나의 죄를 얼마나 많이 덮어주셨는지 생각하면 내가 다른 사람의 허물을 덮지 못할 일이 없음을 압니다. 혹시라도 참을성이 없어서 남에 대해 불쾌한 마음이 금방 드러나려고 할 때 성령이 나를 막아 참게 하소서. 온유와 겸손이 항상 나를 지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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