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토) 아무 흠없이 완전하신 구세주(히브리서 4:12-16)
PERFECTLY PERFECT SAVIOR(HEBREWS 4:12-16)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For the word of God {is} quick, and powerful,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piercing even to the dividing asunder of soul and spirit, and of the joints and marrow, and {is} a discerner of the thoughts and intents of the heart.
(히 4: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Neither is there any creature that is not manifest in his sight: but all things {are} naked and opened unto the eyes of him with whom we have to do.
(히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Seeing then that we have a great high priest, that is passed into the heavens, Jesus the Son of God, let us hold fast {our} profession.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For we have not an high priest which cannot be touched with the feeling of our infirmities; but was in all points tempted like as {we are, yet} without sin.
(히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Let us therefore come boldly unto the throne of grace, that we may obtain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in time of need.
(요절: 히브리서 4:14-15)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We have a great high priest … who has been tempted in every way, just as we are yet he did not sin. [HEBREWS 4:14-15]
The interior designer on the home improvement show raved about the handmade ceramic tiles selected for the home’s new shower area. Different from commercially manufactured tiles, which are all identical, these handcrafted pieces were “imperfectly perfect.” The imperfections gave each tile unique beauty, adding to the charm and style of an otherwise practical space.
주택 개량 프로그램에 나온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집의 새로운 욕실 공간에 채택한 수제 세라믹 타일에 대해 침이 마르도록 설명했다. 상업용으로 똑같이 찍어낸 타일과는 달리 이 수제 타일은 “흠 있는 것들이 모여 완벽함”을 이루었다. 흠 있는 타일 하나 하나에 있는 독특한 아름다움이 평범했던 공간에 매력과 스타일을 더해주었던 것이다.
I know little of style or charm, let alone how tiles might contribute positively or negatively to it. Yet while those tiles were imperfectly perfect, Jesus, in the incarnation (His coming to earth as a human being), was perfectly perfect. The writer of Hebrews affirmed, “We do not have a high priest who is unable to empathize with our weaknesses, but we have one who has been tempted in every way, just as we are - yet he did not sin” (HEBREWS 4:15). At no time during His earthly journey did Jesus speak a sinful word or commit a sinful act. He is perfectly perfect.
나는 스타일이나 미적 감각에 식견이 별로 없어 어떻게 타일이 미를 살리고 죽이는지는 모른다. 그렇지만 흠 있는 것들이 모여 완벽함을 이루었던 수제 타일과 달리, 성육신하여 인간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아무 흠도 없이’ 완전하신 분이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단언한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브리서 4:15). 예수님은 이 땅에 사시면서 한 번도 악한 말이나 행동을 하신 적이 없었다. 예수님은 아무 흠 없이 완전하신 분이다.
The encouragement for us, as Hebrews says, is to “hold firmly to the faith we profess” in Jesus (V. 14) because He understands and empathizes with the struggles we endure. He has been there and done that - but perfectly. Our perfectly perfect Savior can help us with all things. BILL CROWDER
히브리서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라”(14절)고 우리를 격려한다. 예수님은 우리가 당하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시는 분이다. 예수님은 그 일들을 똑같이 체험하시고 완벽하게 해내셨다. 우리의 흠 없이 완전하신 구주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도와주실 수 있다.
When have you seen your own imperfections on display? How can you give thanks for the perfect Savior who endured all as our perfect high priest before our Father?
당신 자신의 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완전하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모든 것을 견디신 완전하신 구주 예수님께 어떻게 감사할 수 있을까요?
Loving Father, I’m thankful for the incarnate experience of Jesus - that He lived, walked, and worked in our broken world, yet was without sin.//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망가진 이 세상에 성육신하여 오셔서, 사시고 다니시고 일하셨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모든 주님의 시선의 초점에 내가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가치를 높여주셨던 주님의 희생을 기억하며 그 가치만큼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