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월) 친구 낚기(마태복음 4:18-22)
FISHING FOR FRIENDS(MATTHEW 4:18-22)
(마 4: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And Jesus, walking by the sea of Galilee, saw two brethren, Simon called Peter, and Andrew his brother, casting a net into the sea: for they were fishers.
(마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And he saith unto them, Follow me,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마 4: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And they straightway left {their} nets, and followed him.
(마 4: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And going on from thence, he saw other two brethren, James {the son} of Zebedee, and John his brother, in a ship with Zebedee their father, mending their nets; and he called them.
(마 4:22)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And they immediately left the ship and their father, and followed him.
(요절: 마태복음 4:19)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Jesus said,) “I will send you out to fish for people.” [MATTHEW 4:19]
Patty spent the afternoon on the banks of a local river, using her fishing pole to cast bait into the water. Having only recently moved to the area, she wasn’t hoping to catch fish; she was angling for some new friends. Her line wasn’t baited with worms or any other traditional lure. Instead, she used her heavy-duty sturgeon rod to extend packets of cookies to people who were floating down the river in rafts on a hot summer day. She used this creative way to meet her new neighbors, who all seemed to enjoy the sweet treat!
패티는 동네 강둑에서 낚싯대에 미끼를 달아 물에 던지며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얼마전 이곳으로 이사 온 패티는 사실 물고기를 잡는 것보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싶었다. 패티의 낚싯줄에는 벌레나 어떤 다른 미끼가 없었다. 대신 튼튼한 철갑상어용 낚싯대를 사용하여 더운 여름날 고무보트를 타고 강을 떠다니는 사람들에게 과자 꾸러미를 건네주었다. 새로운 이웃을 만나기 위해 이런 창의적인 방법을 쓰니 모두가 그 달콤한 선물을 기뻐하는 것 같았다!
Patty went “fishing for friends” in a much more literal way than Jesus intended when He invited Peter and Andrew to walk with Him through life. The two brothers were hardworking fishermen, casting their nets into the Sea of Galilee. Jesus interrupted their labors with a call to follow Him, saying He would send them out to “fish for people” instead of fish (MATTHEW 4:19). He made the same invitation to two other fishermen, James and John, shortly thereafter. They all left their nets and boats immediately to journey with Jesus.
패티는 예수님이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일생 동안 함께 할 것을 청하셨을 때 의도하셨던 것보다 훨씬 더 문자 그대로 “친구 낚시”를 했다. 형제간인 베드로와 안드레는 갈릴리 바다에서 그물을 던지며 열심히 일하는 어부들이었다. 예수님은 그들의 일을 멈추고, 물고기 대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하시며 주님을 따르라고 부르셨다(마태복음 4:19). 얼마 지나지 않아 예수님은 다른 두 어부, 야고보와 요한도 똑같이 부르셨다. 그들은 모두 바로 그물과 배를 버려두고 예수님과 함께 다녔다.
Like the fishermen who became His first disciples, Christ invites us to follow Him and focus our attention on eternal matters: the spiritual lives of those with whom we interact. We can offer those around us what really satisfies - the enduring hope of life with Jesus (JOHN 4:13-14). KIRSTEN HOLMBERG
예수님의 첫 제자가 된 어부들처럼 예수님은 우리도 주님을 따르며 우리의 관심을 영원한 것, 곧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영적인 삶에 두라고 권하신다. 우리는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 진정한 만족, 곧 예수님과 함께 사는 영원한 소망(요한복음 4:13-14)을 전해줄 수 있다.
Who first shared with you about Jesus? How might you offer others the hope He provides?
누가 당신에게 예수님을 처음 알려주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주시는 소망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전해줄 수 있을까요?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become a fisher of people so that others will know You better.//사랑하는 예수님, 저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더 잘 전할 수 있게 해주소서. 신자라면 마땅히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우선을 두어야 할텐데, 덧붙여 창조섭리를 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열심을 내에 복음을 전하고 창조섭리를 전하는 데에 앞장서게 하소서. 주님 불러서 이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꾸준히 그 일을 감당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