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수) 거룩하게 되기(레위기 22:1-9)
BECOMING HOLY(LEVITICUS 22:1-9)
(레 2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saying,
(레 22:2)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드리는 그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내 성호를 욕되게 함이 없게 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Speak unto Aaron and to his sons, that they separate themselves from the holy things of the children of Israel, and that they profane not my holy name {in those things} which they hallow unto me: I {am} the Lord.
(레 22:3) 그들에게 이르라 누구든지 네 자손 중에 대대로 그의 몸이 부정하면서도 이스라엘 자손이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에 가까이 하는 자는 내 앞에서 끊어지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Say unto them, Whosoever {he be} of all your seed among your generations, that goeth unto the holy things, which the children of Israel hallow unto the Lord, having his uncleanness upon him, that soul shall be cut off from my presence: I {am} the Lord.
(레 22:4) 아론의 자손 중 나병 환자나 유출병자는 그가 정결하기 전에는 그 성물을 먹지 말 것이요 시체의 부정에 접촉된 자나 설정한 자나//What man soever of the seed of Aaron {is} a leper, or hath a running issue; he shall not eat of the holy things, until he be clean. And whoso toucheth any thing {that is} unclean {by} the dead, or a man whose seed goeth from him;
(레 22:5) 무릇 사람을 부정하게 하는 벌레에 접촉된 모든 사람과 무슨 부정이든지 사람을 더럽힐 만한 것에게 접촉된 자//Or whosoever toucheth any creeping thing, whereby he may be made unclean, or a man of whom he may take uncleanness, whatsoever uncleanness he hath;
(레 22:6) 곧 이런 것에 접촉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니 그의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그 성물을 먹지 못할지며//The soul which hath touched any such shall be unclean until even, and shall not eat of the holy things, unless he wash his flesh with water.
(레 22:7) 해 질 때에야 정하리니 그 후에야 그 성물을 먹을 것이니라 이는 자기의 음식이 됨이니라//And when the sun is down, he shall be clean, and shall afterward eat of the holy things; because it {is} his food.
(레 22:8) 시체나 찢겨 죽은 짐승을 먹음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That which dieth of itself, or is torn {with beasts}, he shall not eat to defile himself therewith; I {am} the Lord.
(레 22:9) 그들은 내 명령을 지킬 것이니라 그것을 속되게 하면 그로 말미암아 죄를 짓고 그 가운데에서 죽을까 하노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They shall therefore keep mine ordinance, lest they bear sin for it, and die therefore, if they profane it: I the Lord do sanctify them.
(요절: 레위기 22:9)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I am the Lord, who makes them holy. [LEVITICUS 22:9]
After viewing world-class ceramic sculptures at an art museum, I was invited to create my own “pinch pot” from air-dry clay. I spent two hours shaping a little bowl, engraving patterns, and painting. The result of all my hard work was underwhelming: a tiny, misshapen pot with uneven color. It wasn’t going to end up in a museum anytime soon.
미술관에서 세계적인 도예작품을 관람한 후, 나는 그 박물관에서 자연 건조 점토로 나만의 “핀치팟 그릇”을 만드는 체험에 초대받았다. 작은 그릇을 만들어 무늬를 새기고 칠을 하는 데 2시간이 걸렸다. 그럼에도 모든 노력의 결과는 참담했다. 작품은 작고 모양이 이상한 데다 색도 균일하지 않았다. 내가 만든 그릇을 박물관에서 보기는 힘들 것 같다.
Living up to a high standard can be daunting. The Israelite priests experienced this as they tried to follow God’s commands to be ceremonially clean (LEVITICUS 22:1-8) plus additional instructions regarding the sacrifices (VV. 10-33). The priests’ work was supposed to be holy - set apart - but despite their best efforts, they often fell short. That’s why God ultimately placed the responsibility for their righteousness on His own shoulders: “I am the Lord, who makes (the priests) holy,” He told Moses repeatedly (22:9, 16, 32).
높은 수준에 맞추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스라엘 제사장들은 의식에 맞게 정결해지라는 하나님의 명령과(레위기 22:1-8) 성물에 관한 추가 규례를(10- 33절) 따르며 그와 같은 일을 겪었다. 제사장의 직무는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했는데 최선을 다했음에도 종종 그 거룩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제사장의 공의에 대한 책임을 궁극적으로 하나님 스스로 지셨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반복해서 말씀하셨다 “나는 (제사장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22:9, 16, 32).
Jesus is our perfect High Priest and He alone provided the pure, acceptable sacrifice for sin through His death on the cross. He prayed, “I give myself as a holy sacrifice for (my disciples) so they can be made holy by your truth” (JOHN 17:19 NLT). When it feels like our attempts at living right are just amateur pinch pots, we can rest in the perfect work Jesus has already completed and rely on the Holy Spirit’s power to live for Him. KAREN PIMPO
예수님은 우리의 완전한 대제사장이시며 그분이야 말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순전하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 속죄 제물이 되셨다. 예수님은 기도하셨다. “내가 그들을 위하여 나를 거룩하게 하는 것은, 그들도 진리로 거룩하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17:19, 새번역). 바르게 살려는 우리의 노력이 그저 아마추어 핀치팟 그릇과 같다고 느껴진다면, 예수님이 이미 온전히 이루신 일에서 평안을 누리면서 성령님의 능력에 의지하여 주님을 위해 살아갈 수 있다.
Where’s your lack of holiness most frustrating to you? How has Jesus fulfilled that requirement for perfection?
당신의 어느 면에서 거룩하지 못해 가장 실망스러운가요? 예수님은 어떻게 완벽함의 필요조건을 충족시키셨나요?
I’m so thankful that my righteousness rests in You, Jesus! Thank You for making me holy.//예수님! 저의 의로움이 주님 안에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저를 경건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능력이 미치지 못하고 나의 거룩이 주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주 예수님이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나의 모든 죄와 연약함을 갚아 놓으셨으니 자유함을 누립니다. 사탄의 미혹에 속아 죄책감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소서. 주님만을 바라보고 그의 길을 온전히 집중하여 따라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