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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하나님을 경외함(잠언 2:1-11)

REVERENT FEAR(PROVERBS 2:1-11)

 

(2: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My son, if thou wilt receive my words, and hide my commandments with thee;

(2: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So that thou incline thine ear unto wisdom, {and} apply thine heart to understanding;

(2:3)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Yea, if thou criest after knowledge, {and} liftest up thy voice for understanding;

(2: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If thou seekest her as silver, and searchest for her as {for} hid treasures;

(2: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Then shalt thou understand the fear of the Lord, and find the knowledge of God.

(2:6)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For the Lord giveth wisdom: out of his mouth {cometh} knowledge and understanding.

(2:7)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He layeth up sound wisdom for the righteous: {he is} a buckler to them that walk uprightly.

(2:8)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He keepeth the paths of judgment, and preserveth the way of his saints.

(2:9)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Then shalt thou understand righteousness, and judgment, and equity; {yea}, every good path.

(2:10)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When wisdom entereth into thine heart, and knowledge is pleasant unto thy soul;

(2:11)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Discretion shall preserve thee, understanding shall keep thee:

 

(요절: 잠언 2:4-5) 은을 구하는 것같이 (지혜)를 구하면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If you look for (wisdom) as for silver then you will understand the fear of the Lord and find the knowledge of God. [PROVERBS 2:4-5]

 

 

Jeremy writes, “I know quite a bit about the fear of dying. Seven years ago I felt intense, sickening, dizzying, overwhelming fear when I was told I had incurable cancer.” But he learned to manage his fear by leaning on the presence of God and moving from his fear of death to embracing a reverent fear of Him. To Jeremy, this means being in awe of the Maker of the universe who will “swallow up death” (ISAIAH 25:8) while also understanding deep within that God knows and loves him.

제러미는 이런 글을 남겼다. “나는 죽음의 두려움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7년 전 불치의 암에 걸렸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심하게 아프고 아찔한 극도의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임재 하심에 의지하여 죽음의 공포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바꿔 가면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웠다. 제러미에게 그것은 하나님이 그를 아시고 사랑 하신다는 사실을 깊이 이해함과 동시에 그가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이사야 25:8) 우주의 창조자를 경외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The fear of the Lord - a deep respect and awe for our holy God - is a theme that runs throughout Scripture. King Solomon admonished his son to fear the Lord in his series of wise sayings, the Proverbs. He said that if his son would turn his “ear to wisdom” and “search for it as for hidden treasure,” then he’d “understand the fear of the Lord and find the knowledge of God” (PROVERBS 2:2, 4-5). Along with wisdom and knowledge, he’d find discretion and understanding (VV. 10-11).

하나님을 두려워함, 즉 거룩하신 하나님을 향한 깊은 존경과 경외심은 성경 전반에 걸쳐 이어지는 주제이다. 솔로몬왕은 그의 명언 시리즈인 잠언을 통해 그의 아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가르쳤다. 솔로몬은 만일 아들이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잠언 2:2, 4-5) 결국 지혜와 지식과 함께 근신과 명철도 얻게 될 것이라고(10-11) 했다.

 

When we face challenges of many kinds and experience a sense of dread and fear, we’re reminded of our limitations. But as we turn to God, asking Him to help us humble ourselves before Him and worship Him in reverence, we’ll find He helps us to move from being fearful to embracing a healthy fear of Him. AMY BOUCHER PYE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여 두려움과 공포를 경험하게 되면 우리는 우리가 한계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간구하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가 두려움에서 벗어나 그분을 올바로 경외하도록 도와주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How important is “the fear of the Lord” to you? How could you humble yourself before Him today?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오늘 당신은 어떻게 그분 앞에서 겸손할 수 있습니까?

 

 

 

Creator Father, You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and yet You know and love me. Please help me to serve and honor You all the days of my life.//창조주 아버지, 주님은 천지를 지으셨는데도 저를 알아 주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제가 평생 당신을 섬기고 존경하도록 도와주소서. 전능하신 창조의 하나님을 알고, 그러하신 분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줄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령이 아니고는 알 수 없고 할 수 없는 일이 내게 일어났으니 나는 하나님의 생명싸개에 싸여있음을 감사합니다. 항상 겸손하고 경건하게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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