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금) 그리스도가 가장 중요하다(골로새서 2:6-12)
CHRIST MATTERS MOST(COLOSSIANS 2:6-12)
(골 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As ye have therefore received Christ Jesus the Lord, {so} walk ye in him:
(골 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Rooted and built up in him, and stablished in the faith, as ye have been taught, abounding therein with thanksgiving.
(골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Beware lest any man spoil you through philosophy and vain deceit, after the tradition of men, after the rudiments of the world, and not after Christ.
(골 2: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For in him dwelleth all the fulness of the Godhead bodily.
(골 2:10)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And ye are complete in him, which is the head of all principality and power:
(골 2: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In whom also ye are circumcised with the circumcision made without hands, in putting off the body of the sins of the flesh by the circumcision of Christ:
(골 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Buried with him in baptism, wherein also ye are risen with {him} through the faith of the operation of God, who hath raised him from the dead.
(요절: 골로새서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See to it that no one takes you captive through hollow and deceptive philosophy. [COLOSSIANS 2:8]
My wife and I like cheesy, feel-good romantic movies. I could say it’s her thing. But I like ’em too. Their charm and appeal lies in their predictable path toward happily ever after. Recently, we watched one that offered some questionable romantic advice. Love is a feeling, it said. Then, Follow your heart. Finally: Your happiness matters most. Our emotions matter, of course. But self-focused emotionalism is a lousy foundation for a lasting marriage.
아내와 나는 진부하지만 즐거운 로맨틱 영화를 좋아한다. 아내의 취향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나도 그런 영화를 좋아한다. 그런 영화의 매력은 행복한 결말로 가는 과정까지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 우리는 좀 의문스러운 로맨틱 조언을 보여주는 영화를 봤다. ‘사랑은 느낌’이라고 하더니 ‘마음 가는 대로 하고’ 결국엔 ‘너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물론 우리의 감정이 중요하다. 그러나 자기 중심적인 감정주의는 지속적인 결혼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Mainstream culture dishes up many ideas that sound good initially but crumble upon closer inspection. And careful inspection is exactly what Paul has in mind in Colossians 2. There, he emphasizes that being “rooted and built up in (Christ), strengthened in the faith” (V. 7) enables us to identify our culture’s lies. The apostle calls such lies “hollow and deceptive philosophy,” built “on human tradition and the elemental spiritual forces of this world rather than on Christ” (V. 8).
주류 문화는 처음에는 매력적이지만 실제로 주의 깊은 생각을 방해한다. 바울 사도는 골로새서 2장에서 주의 깊게 들여다볼 것을 염두에 두고, 본문에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믿음에 굳게 서야”(7절) 우리 문화의 거짓말들을 분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바울은 그런 거짓을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라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따라”(8절) 세워진 “철학과 헛된 속임수”라고 했다.
So the next time you watch a movie, ask yourself or those you’re with, “What does this movie suggest is wise? How does that compare to what Scripture says is true?” And remember that it’s Christ that matters most. Only in Him can we find true wisdom and wholeness (VV. 9-10). ADAM R. HOLZ
그러므로 여러분은 영화를 볼 때, 당신 혹은 당신과 함께 한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라. “이 영화의 시사하는 바가 지혜로운가? 그것은 성경이 진리라고 말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그리스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우리는 오직 주 안에서만 참된 지혜와 충만을 찾을 수 있다(9-10절).
How does popular culture shape how you see the world? How does your faith help you evaluate the values you encounter in entertainment?
대중 문화는 당신의 세계관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당신의 믿음은 당신이 접하는 세상의 즐거움을 평가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줍니까?
Father, our world is filled with stories that promise life but ultimately run counter to Your truth. Please give me a hunger for Your wisdom that I might walk in Your ways.//하나님 아버지, 세상은 삶을 약속하지만 결국 주님의 진리에 어긋나는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제가 주님의 길을 걷도록 주님의 지혜를 갈망케 하소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만 의지해서 살아가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그런 믿음이 성화의 단계로 자라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