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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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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하나님을 알아보는 방법(히브리서 1:1-4)

RECOGNIZING GOD(HEBREWS 1:1-4)

 

(1: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God, who at sundry times and in divers manners spake in time past unto the fathers by the prophets,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Hath in these last days spoken unto us by {his} Son, whom he hath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by whom also he made the worlds;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Who being the brightness of {his} glory, and the express image of his person, and upholding all things by the word of his power, when he had by himself purged our sins,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on high;

(1: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Being made so much better than the angels, as he hath by inheritance obtained a more excellent name than they.

 

(요절: 히브리서 1:3) 아들은(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시라//The Son is the . . . exact representation of (God’s) being. [HEBREWS 1:3]

 

 

I flew to India, a land I’d never visited, and arrived at the Bengaluru airport after midnight. Though there’d been a flurry of emails, I didn’t know who was picking me up or where I should meet him. I followed the streaming mass of humanity to the baggage claim and customs, then out into the sticky night where I tried to spot a pair of friendly eyes among the sea of faces. For an hour, I walked back and forth in front of the crowd, hoping someone would recognize me. A kind man finally approached. “Are you Winn?” he asked. “I’m so sorry. I thought I’d recognize you, and you kept walking in front of me - but you didn’t look how I expected.”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인도로 날아가 자정이 넘어 벵갈루루 공항에 도착했다. 수많은 이메일이 오갔지만, 누가 마중 나오는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 몰랐다. 인파를 따라 짐 찾는 곳과 세관을 지나서 밖으로 나와 습한 밤공기 속 많은 사람 중에 내게 호의적인 눈길을 찾으려고 애썼다. 누군가가 나를 알아보기를 바라며 한 시간 동안 사람들 앞을 서성거렸다. 마침내 한 사람이 다가와 물었다. “윈 씨입니까?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당신을 알아볼 줄 알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모습과 달라 계속 제 앞을 지나시는데도 몰랐어요.”

 

We regularly get confused and fail to recognize people or places we should know. God provides an unmistakable way of recognizing Him, however. He arrived in our world as Jesus, who “is the radiance of God’s glory and the exact representation of his being” (HEBREWS 1:3). Christ is God’s exact representation. When we see Him, we have complete confidence that we’re seeing God.

우리는 종종 헷갈려서 알아보아야 할 사람이나 장소를 놓칠 때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을 알려주신다. 그분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히브리서 1:3)이신 예수님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야 말로 하나님의 정확한 모습이다.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는 하나님을 보고 있다는 완전한 확신을 갖게 된다.

 

If we want to know what God is like - what He would say, how He would love - then we need only look and listen to Jesus. Are we truly hearing what “(God) has spoken” (V. 2) through Him? Are we actually following His truth? To be sure that we know how to recognize God, we fix our gaze on the Son and learn from Him. WINN COLLIER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무엇을 말씀하시고 어떻게 사랑하시는지를 알고 싶다면, 우리는 단지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면 된다. 우리는 진정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신”(2) 것을 듣고 있는가? 우리는 실제로 그분의 진리를 따르고 있는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우리의 시선을 아들이신 예수님께 고정하고 예수님에게서 배우는 것이다.

 

When do you have trouble recognizing God’s voice? How does fixing your focus on Jesus help?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기 힘들 때가 있습니까? 그럴 때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Dear God, I want to know Your voice and follow You. Please help me recognize You in Jesus.//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의 음성을 알고 따르고 싶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주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말씀 가운데서 주님을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소서. 주님이 귀하게 사용하시던 설교자들의 도움으로 주님의 마음과 복음에 대해 확실하고 철저히 알게 하소서. 구원의 확신 가운데 다른 사람들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잡아줄 수 있도록 가르치는 은사를 더하소서. 창조과학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듣는 사람들에게 정확히 맡은바 내용을 잘 전달하게 하소서. 성령이 그들을 찾아가셔서 전해지는 내용이 잘 소화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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