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일) 하나님이 행동하실 것이다(사도행전 15:36-41)
GOD WILL ACT(ACTS 15:36-41)
(행 15:36) 며칠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고//And some days after Paul said unto Barnabas, Let us go again and visit our brethren in every city where we have preached the word of the Lord, {and see} how they do.
(행 15:37)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And Barnabas determined to take with them John, whose surname was Mark.
(행 15:38)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But Paul thought not good to take him with them, who departed from them from Pamphylia, and went not with them to the work.
(행 15: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And the contention was so sharp between them, that they departed asunder one from the other: and so Barnabas took Mark, and sailed unto Cyprus;
(행 15:40)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And Paul chose Silas, and departed, being recommended by the brethren unto the grace of God.
(행 15:41)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니며 교회들을 견고하게 하니라//And he went through Syria and Cilicia, confirming the churches.
(요절: 디모데후서 4:11)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Get Mark and bring him with you, because he is helpful to me in my ministry. [2 TIMOTHY 4:11]
A hardworking clerk, Erin always did her job well. But after she was accused of dishonesty, Erin was put on leave while being investigated. She felt like quitting in protest but was advised to wait it out. “Leaving suggests you’re guilty,” she was told. So Erin stayed, praying for God to give her justice. Sure enough, months later, she was cleared.
근면한 직원 에린은 항상 업무를 꼼꼼히 처리했다. 그러나 부정직한 행위에 대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는 중에 휴직 처분을 받았다. 이에 항의하여 사직하려 했지만, 동료들로부터 기다려 보는 것이 낫겠다는 조언을 받았다. “떠나는 것은 당신이 유죄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에린은 하나님께 정의를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며, 직장에 남았다. 몇 달 후, 당연히 무죄로 인정받았다.
John Mark may have felt the same when Paul dropped him from the mission team. To be sure, the young man had left them earlier (ACTS 15:37-38). But perhaps he’d regretted this and was hoping to be included this time. He must have felt unfairly judged by Paul; only Barnabas believed in him.
마가라 하는 요한도 바울이 선교 팀에서 그를 제외했을 때 같은 기분을 느꼈을 것이다. 분명히, 이 청년은 이전에 그들을 떠난(사도행전 15:37-38) 일을 후회하고 이번에는 포함되기를 바랐을 것이다. 이 청년은 아마도 바울이 그를 불공평하게 판단했다고 느낄 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오직 바나바만이 그를 믿었다.
Years later, Paul would change his mind. “Get Mark and bring him with you, because he is helpful to me in my ministry,” he said (2 TIMOTHY 4:11). John Mark must have been relieved to have his reputation restored.
몇 년 후, 바울은 마음을 바꾸어 이렇게 말했다.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디모데후서 4:11). 마가라 하는 요한도 자신의 평판이 회복된 것에 대해 안도했을 것이다.
When we’re unfairly judged, may we remember that Jesus understands how we feel: He Himself was judged a sinner though He wasn’t, and He was treated worse than a common criminal though He was the Son of God. But He continued to do His Father’s will, knowing that He’d be vindicated and shown to be righteous. If you’ve been unfairly judged, don’t give up: God knows and will act in His time. LESLIE KOH
우리가 불공정한 비판을 받았을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기분인지 잘 아실 줄 기억하자.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나 그분 자신이 죄인으로 심판 받았으며, 하나님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보통 범죄자보다 더 억울한 대우를 받으셨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의 정당성이 입증되고 의로움이 드러날 것임을 알고 아버지의 뜻을 계속 행하셨다. 만약 당신이 불공정하게 판단 받았다면, 포기하지 말라. 하나님은 알고 계시며 하나님의 때에 행동하실 것이다.
What promises of God can you hold on to when you’re unfairly judged? How does Jesus’ example encourage you?
당신이 불공평하게 판단 받았을 때 붙들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이 겪으신 일이 어떻게 격려가 됩니까?
Father, only You know how I feel and what I’m going through. Please grant me the faith and patience to wait and to trust in You, for You’re a just God.//하나님 아버지, 주님만이 제가 느끼는 것과 겪고 있는 것을 아십니다. 주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이시므로 저에게 믿음과 인내를 주셔서 주님을 기다리며 신뢰하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한분 만으로 나는 충분합니다. 나를 이해하시고 나의 모든 속사정을 아시는 주님이 나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며 주님이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기대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