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4(토) 하나님께 돌려드림(역대상 29:10-16)
GIVING BACK TO GOD(1 CHRONICLES 29:10-16)
(대상 29:10)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Wherefore David blessed the Lord before all the congregation: and David said, Blessed {be} thou, Lord God of Israel our father, for ever and ever.
(대상 29: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Thine, O Lord {is} the greatness, and the power, and the glory, and the victory, and the majesty: for all {that is} in the heaven and in the earth {is thine}; thine {is} the kingdom, O Lord, and thou art exalted as head above all.
(대상 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Both riches and honour {come} of thee, and thou reignest over all; and in thine hand {is} power and might; and in thine hand {it is} to make great, and to give strength unto all.
(대상 29: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Now therefore, our God, we thank thee, and praise thy glorious name.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But who {am} I, and what {is} my people, that we should be able to offer so willingly after this sort? for all things {come} of thee, and of thine own have we given thee.
(대상 29:15)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같이 주님 앞에서 이방 나그네와 거류민들이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희망이 없나이다//For we {are} strangers before thee, and sojourners, as {were} all our fathers: our days on the earth {are} as a shadow, and {there is} none abiding.
(대상 29:16)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O Lord our God, all this store that we have prepared to build thee an house for thine holy name {cometh} of thine hand, and {is} all thine own.
(요절: 역대상 29:14)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Everything comes from you, and we have given you only what comes from your hand. [1 CHRONICLES 29:14]
One year, the leaders of our congregation invited us to give gifts, in addition to our regular weekly offerings, to build a new gymnasium - a space we could use to minister to the families in our community. After prayerfully considering the medical expenses caused by living with a disability, I asked my husband, “Are you sure we can do this?” He nodded. “We’re not giving God anything that’s not already His,” he said. “He’ll provide all we need.” And He did! Over a decade later, our church family still has the privilege of serving Jesus by serving people in that facility.
어느 해, 우리 교회 지도자들이 매주 헌금 외에 지역 사회를 위한 체육관 건립에 쓰일 기금 모금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나는 장애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느끼면서 기도 가운데 남편에게 “정말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남편은 고개를 끄떡이며 대답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려는 거잖아.” 그리고 또 말했다. “주님께서 모두 공급하실 거야.” 정말 그렇게 되었다! 10 년이 넘은 지금도 우리 교회는 그 시설을 통해 이웃을 섬김으로써 예수님을 섬기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
In 1 Chronicles 29, King David showed the leaders of Israel his commitment to support his son Solomon as his God-chosen successor and the builder of the temple (VV. 1-5). Everyone followed suit, “gave willingly,” and “rejoiced” (VV. 6, 9). David praised God and declared that “everything in heaven and earth” belonged to Him (V. 11). He prayed: “Lord our God, all this abundance that we have provided for building you a temple for your Holy Name comes from your hand, and all of it belongs to you” (V. 16).
역대상 29장에서 다윗 왕은 그의 아들 솔로몬을 하나님께서 세우신 후계자이자 성전의 건축자로 옹립할 의지를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보여 주었다(1-5절). 그러자 모두가 “즐거이 드리고”, “기뻐하며”(6, 9절) 그를 따랐다.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다” (11절)라고 선포했다. 그리고 기도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16절).
As we consider all God has done and given to us, specifically the gift of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Jesus, we can express our worship and show our gratitude and love by simply giving back to God, the Giver of all good things! XOCHITL DIXON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시고 주신 모든 것, 특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선물을 생각할 때, 우리는 모든 좋은 것을 주시는 그분께 돌려 드림으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고 그분을 예배할 수 있다.
How does acknowledging that all things belong to God change the way you view giving? How can expressing your gratitude through giving change you?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 헌금에 대한 관점이 어떻게 달라집니까? 헌금을 통해 감사를 표현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Loving God, thank You for being a generous and faithful provider.//사랑의 하나님, 넉넉하고 신실하게 공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내게 주신 것이 넘치는 은혜임을 알고 항상 감사하게 하소서. 주시지 않은 것은 내게 필요하지 않은 것임과, 주의 은혜가 내게 족한 것을 알게 하소서. 자족하며 있는 것을 감사하고 주신 것을 흘려보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