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월) 하나님, 왜 저인가요?(시편 13)
WHY ME, GOD?(PSALM 13)
(시 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How long wilt thou forget me, O Lord? for ever? how long wilt thou hide thy face from me?
(시 13: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How long shall I take counsel in my soul, {having} sorrow in my heart daily? how long shall mine enemy be exalted over me?
(시 13: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Consider {and} hear me, O Lord my God: lighten mine eyes, lest I sleep the {sleep of} death;
(시 13: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Lest mine enemy say, I have prevailed against him; {and} those that trouble me rejoice when I am moved.
(시 13: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But I have trusted in thy mercy; my heart shall rejoice in thy salvation.
(시 13: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I will sing unto the Lord, because he hath dealt bountifully with me.
(요절: 시편 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How long, Lord? Will you forget me forever? [PSALM 13:1]
Jim has been battling a motor neuron disease for more than a year. The neurons in his muscles are breaking down, and his muscles are wasting away. He’s lost his fine-motor skills and is losing his ability to control his limbs. He can no longer button his shirt or tie his shoelaces, and using a pair of chopsticks has become impossible. Jim struggles with his situation and asks, Why is God allowing this to happen? Why me?
짐은 일 년 넘게 근육신경세포병과 싸우고 있다. 근육 신경에 문제가 생기면서 근육을 잃어 간다. 소근육 운동을 못해 팔다리도 잘 가누지 못한다. 더 이상 셔츠의 단추를 채우거나 신발 끈을 묶을 수 없으며 젓가락 사용도 어려워졌다. 이런 상황과 씨름하는 짐은 ‘하나님께서 왜 이런 일을 허락하시는지, 그리고 왜 자기냐’고 묻는다.
He’s in good company with many other believers in Jesus who have brought their questions to God. In Psalm 13, David cries out, “How long, Lord? Will you forget me forever? How long will you hide your face from me? How long must I wrestle with my thoughts and day after day have sorrow in my heart?” (VV. 1-2).
짐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많은 다른 성도들이 자신의 질문을 하나님께 가져갔다. 시편 13편에서 다윗은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리까” (1-2절)라고 부르짖었다.
We too can take our confusion and questions to God. He understands when we cry out “How long?” and “Why?” His ultimate answer is given to us in Jesus and His triumph over sin and death.
우리도 우리의 혼란과 의문을 하나님께 가져갈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언제까지입니까, 왜 입니까 부르짖는 것을 이해하신다. 하나님의 최종적인 대답은 예수님과 죄와 사망을 이기신 그의 승리 안에서 우리에게 이미 주어졌다.
As we look at the cross and the empty tomb, we gain confidence to trust in God’s “unfailing love” (V. 5) and rejoice in His salvation. Even in the darkest nights, we can “sing the Lord’s praise, for he has been good to (us)” (V. 6). Through our faith in Christ, He’s forgiven our sins, adopted us as His children, and is accomplishing His eternal good purpose in our lives. POH FANG CHIA
우리는 십자가와 빈 무덤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다함이 없는 사랑”(5절)을 믿는 확신과 구원의 기쁨을 얻을 수 있다. 어두운 흑암 중에도 우리는 “은덕을 베푸시는 주님을 찬송”할 수 있다(6절).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고 우리를 자녀 삼으셨으며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영원하신 선한 목적을 이루고 계신다.
What questions do you need to bring to God? How has He shown His goodness to you, even in your darkest night?
하나님께 가지고 가야 할 질문이 있습니까? 어두운 밤을 지날 때에도 하나님은 자신의 선하심을 어떻게 보여주셨습니까?
Loving Father, thank You that You care for me. Please help me to trust that You’re making something beautiful of my life.//사랑의 하나님, 저를 돌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제 삶을 아름답게 빚어 가시는 것을 믿게 도와주소서. 하나님은 나의 최선을 위해 일하시는데, 그 하나님의 최선이 나의 최선이 아닌 것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온종일 나를 감싸고 있음을 믿고 주님의 손길을 의지하며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