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화) 완벽한 선물(사도행전 3:1-10)
THE PERFECT GIFT(ACTS 3:1-10)
(행 3: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Now Peter and John went up together into the temple at the hour of prayer, {being} the ninth {hour}.
(행 3: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And a certain man lame from his mother's womb was carried, whom they laid daily at the gate of the temple which is called Beautiful, to ask alms of them that entered into the temple;
(행 3: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Who seeing Peter and John about to go into the temple asked an alms.
(행 3: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And Peter, fastening his eyes upon him with John, said, Look on us.
(행 3: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And he gave heed unto them, expecting to receive something of them.
(행 3: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Then Peter said, Silver and gold have I none; but such as I have give I thee: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rise up and walk.
(행 3: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And he took him by the right hand, and lifted {him} up: and immediately his feet and ancle bones received strength.
(행 3: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And he leaping up stood, and walked, and entered with them into the temple, walking, and leaping, and praising God.
(행 3: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And all the people saw him walking and praising God:
(행 3: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And they knew that it was he which sat for alms at the Beautiful gate of the temple: and they were filled with wonder and amazement at that which had happened unto him.
(요절: 사도행전 3:6)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Silver or gold I do not have, but what I do have I give you. [ACTS 3:6]
While I was on an outreach during a short-term mission trip to Peru, a young man asked me for money. For security reasons, my team had been instructed not to give out money, so how could I help him? Then I recalled the response of the apostles Peter and John to the lame man in Acts 3. I explained to him that I couldn’t give him money, but I could share the good news of God’s love with him. When he said that he was an orphan, I told him that God wants to be his Father. That brought him to tears. I connected him with a member of our host church for follow up.
페루에 단기 선교 여행을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데 어떤 청년이 나에게 돈을 달라고 했다. 우리 팀은 안전을 위해 돈을 주지 말라는 지침을 받았는데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을 도울 수 있을까? 그때 사도행전 3장에서 한 앉은뱅이에게 사도 베드로와 요한이 보여준 반응이 생각났다. 나는 그 청년에게 돈은 줄 수 없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복음은 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은 고아라고 하는 그에게 나는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는 눈물을 흘렸다. 나는 누군가가 그를 계속 돌볼 수 있도록 현지 교회의 한 성도와 연결시켜 주었다.
Sometimes our words can feel so insufficient, but the Holy Spirit can empower us as we share Jesus with others.
때로는 우리의 말이 너무나 부족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성령님은 우리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때 힘을 주신다.
When Peter and John came across the man by the temple courts, they knew that sharing Christ was the greatest gift ever. “Then Peter said, ‘Silver or gold I do not have, but what I do have I give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walk’ ” (V. 6). The man received salvation and healing that day. God continues to use us to draw the lost to Him.
베드로와 요한은 성전 뜰에서 그 남자를 만났을 때 그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가장 큰 선물이라는 것을 알았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6절) 했다. 그 사람은 그 날 구원과 치유를 받았다. 하나님은 계속 우리를 사용하셔서 잃어버린 자들을 주님께로 오게 하신다.
As we search for the perfect gifts to give this Christmas, let’s remember that the true gift is knowing Jesus and the gift of eternal salvation He offers. Let’s continue to seek to be used by God to lead people to the Savior. NANCY GAVILANES
이번 크리스마스에 줄 가장 좋은 선물을 고를 때 진정한 선물은 예수님을 아는 것과 그가 주시는 영원한 구원의 선물임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사람들을 구주 예수님께 인도하는 일에 계속 하나님의 쓰임을 받도록 하자.
Who can you pray for this Christmas? Who can you share Christ with?
이번 크리스마스에 누구를 위해 기도할 수 있나요? 누구에게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나요?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gift of Jesus.//하늘에 계신 아버지, 예수님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값없이 받은 은혜의 선물을 주변에 흘려 보내는 나와 우리 가정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