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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나를 아시는 하나님(시편 139:1-10)

GOD KNOWS ME(PSALM 139:1-10)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O Lord, thou hast searched me, and known {me}.

(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Thou knowest my downsitting and mine uprising, thou understandest my thought afar off.

(139: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Thou compassest my path and my lying down, and art acquainted {with} all my ways.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For {there is} not a word in my tongue, {but}, lo, O Lord, thou knowest it altogether.

(139: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Thou hast beset me behind and before, and laid thine hand upon me.

(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Such} knowledge {is} too wonderful for me; it is high, I cannot {attain} unto it.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Whither shall I go from thy spirit? or whither shall I flee from thy presence?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If I ascend up into heaven, thou {art} there: if I make my bed in hell, behold, thou {art there}.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If} I take the wings of the morning, {and} dwell in the uttermost parts of the sea;

(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Even there shall thy hand lead me, and thy right hand shall hold me.

 

(요절: 시편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You have searched me, Lord, and you know me. [PSALM 139:1]

 

 

When my sister found a storybook from our childhood, my mom, now in her seventies, was delighted. She remembered all the funny details about a bear who stole honey and got chased by a swarm of angry bees. She also remembered how my sister and I laughed as we anticipated the bear’s escape. “Thank you for always telling us stories when we were kids,” I told my mom. She knows my whole story including what I was like as a young child. Now that I’m an adult, she still knows and understands me.

어린 시절 우리 자매가 보던 동화책을 동생이 찾아내자 이제는 70대가 되신 어머니가 기뻐했다. 어머니는 꿀을 훔치다 성난 벌 떼에게 쫓기던 곰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두 기억했다. 또한 곰이 도망칠 거라며 저와 동생이 깔깔 웃던 모습도 기억했다. 나는 어머니에게 우리가 어릴 때 언제나 이야기를 들려줘서 고마워요.”라고 했다. 어머니는 나의 어렸을 때 모습은 물론이고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아신다. 어른이 된 지금도 어머니는 여전히 나를 알고 이해하신다.

 

God knows us too - deeper than any human being can, including ourselves. David says He’s “searched” us (PSALM 139:1). In His love, He’s examined us and understands us perfectly. God knows our thoughts, understanding the reasons behind and meanings of what we say (VV. 2, 4). He’s intimately familiar with every detail that makes us who we are, and He uses this knowledge to help us (VV. 2-5). He who knows us most doesn’t turn away in distaste but reaches out to us with His love and wisdom.

하나님도 우리를 아신다. 우리 자신이나 그 누구보다 우리를 깊이 아신다. 다윗은 하나님이 우리를 살펴보셨다”(시편 139:1)라고 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살피시고 완전히 이해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아시고 우리가 말하는 이유와 의미(2, 4)를 이해하신다. 우리를 구성하는 모든 자세한 부분까지 친히 아시고 그것을 가지고 우리를 도우신다 (2-5).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은 우리를 밉게 보아 외면하지 않고 그의 사랑과 지혜로 우리에게 오신다.

 

When we feel lonely, unseen, or forgotten, we can be secure in the truth that God is always with us, sees us, and knows us (VV. 7-10). He knows all the sides of us that others don’t - and more. Like David, we can say with confidence, “You know me . Your hand will guide me, your right hand will hold me fast” (VV. 1, 10). KAREN HUANG

우리가 외롭고 보이지 않고 잊혀졌다고 느껴질 때에도 하나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고 우리를 보고 계시고 우리를 알고 계신다는 사실 때문에 평안할 수가 있다(7-10).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우리의 모든 부분과 그 이상을 알고 계신다. 다윗처럼 우리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주께서 나를 아시나이다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1, 10).

 

How are you encouraged by a wise and loving God who knows you so intimately? How can you share His loving presence with others?

당신을 깊이 아시는 지혜와 사랑의 하나님으로부터 어떻게 격려를 받고 있습니까? 그의 사랑의 임재를 다른 이들과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Dear God, You know me best and love me most. I’m so grateful for Your hand on my life.//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은 저를 가장 잘 아시고 가장 많이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제 삶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나와 함께 하시는 주 하나님으로 인하여 내 맘이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주님을 최우선으로 기대고 의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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