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금) 지혜롭게 선택하기(시편 119:101-106)
MAKING WISE CHOICES(PSALM 119:101-106)
(시 119: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I have refrained my feet from every evil way, that I might keep thy word.
(시 119: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I have not departed from thy judgments: for thou hast taught me.
(시 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How sweet are thy words unto my taste! {yea, sweeter} than honey to my mouth!
(시 119: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Through thy precepts I get understanding: therefore I hate every false way.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시 119: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I have sworn, and I will perform {it}, that I will keep thy righteous judgments.
(요절: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Your word is a lamp for my feet. [PSALM 119:105]
Sell my late mother’s house? That decision burdened my heart after my beloved, widowed mother passed away. Sentiment drove my feelings. Still, my sister and I spent two years cleaning and repairing her empty home, resigned to sell it. This was in 2008, and a global recession left us with no buyers. We kept dropping the price but got no offers. Then, while reading my Bible one morning, this passage grabbed my eye: “Where there are no oxen, the manger is clean, but abundant crops come by the strength of the ox” (PROVERBS 14:4 ESV).
어머니가 사시던 집을 팔까 말까? 사랑하는 홀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그런 결정을 내리기가 많이 힘들었다. 내 마음은 감상적이 되어 갔다. 여동생과 함께 지금까지 어머니의 빈 집을 2년간 청소하고 수리해 왔었는데, 결국 집을 팔기로 결정하였다. 그 때가 2008년도였는데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구매자가 없었다. 우리는 계속해서 가격을 내렸지만 여전히 어떤 구매 제의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성경을 읽던 중 다음 구절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잠언 14:4).
The proverb spoke of farming, but I was intrigued by its message. An unoccupied stall stays neat, but only with the “mess” of inhabitants would it yield a harvest of crops. Or, for us, a crop of value and family legacy. Calling my sister, I asked, “What if we keep Mama’s house? We could rent it.”
이 잠언서는 농사에 관해 말한 것이었지만 나는 그것이 주는 메시지에 이끌렸다. 빈 외양간은 깔끔할지 모르지만, 외양간에 가축이 있어서 “혼잡할” 때 비로소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다. 우리의 경우에는 가치와 가족 유산이라는 작물이다. 나는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우리가 엄마 집을 가지고 있으면 어떨까? 집을 임대해 줄 수도 있어.”
The choice surprised us. We had no plans to turn Mom’s home into an investment. But the Bible, as a spiritual guide, also offers practical wisdom. As David prayed, “Show me the right path, O Lord; point out the road for me to follow” (PSALM 25:4 NLT).
이 결정은 우리에게 있어서 놀라운 선택이었다. 엄마의 집을 투자 대상으로 삼을 계획이 우리에게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적 지침서인 성경은 실용적인 지혜를 제공해주기도 한다. 다윗이 “여호와여, 주의 길을 보여 주시고,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소서”(시편 25:4, 쉬운 성경)라고 기도했듯이 말이다.
With our choice, my sister and I have been blessed to rent Mama’s home to many lovely families. We also learned this lifechanging truth: Scripture helps guide our decisions. “Your word is a lamp for my feet,” wrote the psalmist, “a light on my path” (PSALM 119:105). May we walk in God’s light. PATRICIA RAYBON
우리의 선택으로 여동생과 나는 많은 사랑스러운 가족들에게 엄마의 집을 임대해 주는 복을 받았다. 우리는 또한 성경은 우리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런 삶을 변화시키는 진리도 배웠다.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라고 했다. 우리가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걸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What tough choices are you facing? How can the Scriptures provide answers?
당신은 어떤 어려운 선택에 직면해 있습니까? 성경이 어떻게 대답해 줄 수 있을까요?
As I make decisions, dear God, guide me with the light of Scripture.//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결정을 내릴 때 성경의 빛으로 저를 인도해 주소서. 성경 말씀을 삶의 일부로 삼아 어떤 결정이 필요할 때 말씀의 조명하에서 결정을 내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