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수)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함(사도행전 21:27-22:1)
SPEAK TO THE PEOPLE ABOUT JESUS(ACTS 21:27-22:1)
(행 21: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And when the seven days were almost ended, the Jews which were of Asia, when they saw him in the temple, stirred up all the people, and laid hands on him,
(행 21: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Crying out, Men of Israel, help: This is the man, that teacheth all {men} every where against the people, and the law, and this place: and further brought Greeks also into the temple, and hath polluted this holy place.
(행 21: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For they had seen before with him in the city Trophimus an Ephesian, whom they supposed that Paul had brought into the temple.)
(행 21: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And all the city was moved, and the people ran together: and they took Paul, and drew him out of the temple: and forthwith the doors were shut.
(행 21: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And as they went about to kill him, tidings came unto the chief captain of the band, that all Jerusalem was in an uproar.
(행 21: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Who immediately took soldiers and centurions, and ran down unto them: and when they saw the chief captain and the soldiers, they left beating of Paul.
(행 21:33)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그가 누구이며 그가 무슨 일을 하였느냐 물으니//Then the chief captain came near, and took him, and commanded {him} to be bound with two chains; and demanded who he was, and what he had done.
(행 21: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이런 말로, 어떤 이는 저런 말로 소리 치거늘 천부장이 소동으로 말미암아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And some cried one thing, some another, among the multitude: and when he could not know the certainty for the tumult, he commanded him to be carried into the castle.
(행 21:35)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폭행으로 말미암아 군사들에게 들려가니//And when he came upon the stairs, so it was, that he was borne of the soldiers for the violence of the people.
(행 21:36) 이는 백성의 무리가 그를 없이하자고 외치며 따라 감이러라//For the multitude of the people followed after, crying, Away with him.
(행 21:37) 바울을 데리고 영내로 들어가려 할 그 때에 바울이 천부장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느냐 이르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And as Paul was to be led into the castle, he said unto the chief captain, May I speak unto thee? Who said, Canst thou speak Greek?
(행 21:38) 그러면 네가 이전에 소요를 일으켜 자객 사천 명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Art not thou that Egyptian, which before these days madest an uproar, and leddest out into the wilderness four thousand men that were murderers?
(행 21:39) 바울이 이르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 시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But Paul said, I am a man {which am} a Jew of Tarsus, {a city} in Cilicia, a citizen of no mean city: and, I beseech thee, suffer me to speak unto the people.
(행 21:40)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매우 조용히 한 후에 히브리 말로 말하니라//And when he had given him licence, Paul stood on the stairs, and beckoned with the hand unto the people. And when there was made a great silence, he spake unto {them} in the Hebrew tongue, saying,
(행 22:1)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Men, brethren, and fathers, hear ye my defence {which I make} now unto you.
(요절: 사도행전 21:39)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Please let me speak to the people. [ACTS 21:39]
Paul had gone to the temple for the Jewish purification ceremony (ACTS 21:26). But some agitators who thought he’d been teaching against the Law sought to take his life (V. 31). Roman soldiers quickly got involved and arrested Paul, bound him, and carried him from the temple area-with the mob shouting, “Get rid of him!” (V. 36).
바울은 유대인의 정결 의식을 위해 성전에 갔다(사도행전 21:26). 그러나 그가 율법에 반하여 가르치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선동하여 그의 목숨을 빼앗으려고 했다(31절). 로마 군인들이 급히 개입하여 바울을 체포하고 결박한 후 성전에서 그를 데려갔다. 무리들은 “그 자를 없애 버리라”(36절, 새번역)고 외쳤다.
How did the apostle react to this threat? He asked the troops’ commander if he could “speak to the people” (V. 39). When the Roman leader granted permission, Paul, bleeding and bruised, turned to the angry crowd and shared his faith in Jesus (22:1-16).
바울 사도는 이 위협에 어떻게 대응했는가? 그는 병사들의 지휘관에게 “백성들에게 말하기를”(39절) 허락해 달라고 요청했다(39절). 로마 지휘관이 허락하자 피 흘리고 멍이 든 바울은 화가 난 군중에게로 돌아서서 예수님에 대한 그의 믿음을 전했다(22:1-16).
That was two thousand years ago-an old Bible story that we might find hard to relate to. More recently, a man named Peter was arrested while visiting a jailed friend who believes in Jesus in a country where believers are regularly persecuted. Peter was tossed into a dark prison cell and blindfolded during interrogations. When the blindfold was removed, he saw four soldiers with guns pointed at him. Peter’s response? He saw it as “a perfect … opportunity to share his faith.”
이것은 2천 년 전에 있었던 일로, 우리와의 어떤 연관을 찾기가 힘든 오래된 성경 이야기이다. 하지만 최근에 피터라는 사람이 신자들을 일상적으로 박해하는 나라에서 감옥에 갇힌 예수님을 믿는 친구를 방문했다가 체포되었다. 피터는 어두운 감방에 갇혔으며 눈가리개를 한 채로 심문을 받았다. 눈가리개를 벗었을 때 그는 자신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네 명의 군인을 보았다. 그때 피터의 반응은 어땠을까? 그는 그 순간을 “그의 믿음을 나눌 수 있는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했다.
Paul and this modern-day Peter point out a hard, vital truth. Even if God allows us to experience tough times - even persecution - our task remains: “Preach the gospel” (MARK 16:15). He will be with us and will give us the wisdom and power to share our faith. DAVE BRANON
바울과 오늘날의 피터는 확고하면서도 아주 중요한 진실을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로 어려운 시기를 겪게 하시더라도, 심지어 박해를 받는다 하더라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복음을 전파하는”(마가복음 16:15) 일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의 믿음을 나눌 수 있도록 우리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실 것이다.
How have you or someone you know faced persecution for faith in Christ? How will you “proclaim the gospel” today?
당신이나 당신이 아는 누군가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때문에 어떤 박해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오늘 어떻게 “복음을 선포”하시겠습니까?
Dear Jesus, please give me courage to represent You with love and wisdom.//사랑하는 예수님, 사랑과 지혜로 주님을 나타낼 수 있도록 용기를 주소서.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그곳이 주님을 전하는 장소와 시기가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