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목) 끈기를 가지고 기도하라(누가복음 18:1-8)
PERSIST IN PRAYING(LUKE 18:1-8)
(눅 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And he spake a parable unto them {to this end}, that men ought always to pray, and not to faint;
(눅 18: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Saying, There was in a city a judge, which feared not God, neither regarded man:
(눅 18: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And there was a widow in that city; and she came unto him, saying, Avenge me of mine adversary.
(눅 18: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And he would not for a while: but afterward he said within himself, Though I fear not God, nor regard man;
(눅 18: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Yet because this widow troubleth me, I will avenge her, lest by her continual coming she weary me.
(눅 18: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And the Lord said, Hear what the unjust judge saith.
(눅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And shall not God avenge his own elect, which cry day and night unto him, though he bear long with them?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I tell you that he will avenge them speedily. Nevertheless when the Son of man cometh, shall he find faith on the earth?
(요절: 누가복음 18:1)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They should always pray and not give up. [LUKE 18:1]
Mila, a baking assistant, felt too helpless to defend herself when her supervisor accused her of pilfering some raisin bread. The unfounded assertion and corresponding salary deduction were just two of many wrongful actions from her supervisor. “God, please help,” Mila prayed each day. “It’s so hard working under her, but I need this job.”
제빵 보조사 밀라는 자기를 감독하는 여직원이 자기가 건포도 빵을 훔쳤다고 추궁하자 어찌할 바를 몰랐다. 이런 근거 없는 주장과 그에 따른 감봉은 이 감독 직원의 여러 부당한 행위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밀라는 매일 기도했다.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이 사람 밑에서 일하는 것이 너무 힘들지만, 저는 이 일이 필요합니다.”
Jesus tells of a widow who also felt helpless and “sought justice against (her) adversary” (LUKE 18:3). She turned to someone with the authority to resolve her case-a judge. Despite knowing that the judge was unjust, she persisted in approaching him.
예수님은 그와 비슷한 무력감을 느끼고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누가복음 18:3)라고 간청했던 한 과부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 과부는 자신의 사건을 해결할 권한이 있는 사람인 재판장에게 의지하면서, 그 재판장이 불공정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그를 찾아갔다.
The judge’s eventual response (VV. 4-5) is infinitely different from that of our heavenly Father, who quickly responds with love and help (V. 7). If persistence could cause an unjust judge to take up a widow’s case, how much more can and will God, who is the just Judge, do for us (VV. 7-8)? We can trust Him “to bring about justice for his chosen ones” (V. 7) and being persistent in praying is one way of showing our trust. We persist because we have faith that God will respond in perfect wisdom to our situation.
그 재판장이 마침내 보여준 반응은(4-5절) 사랑과 도움으로 신속히 반응하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반응과는 지극히 다르다. 만약 끈기 있게 매달린 것 때문에 불공정한 재판장이 과부의 일을 처리해줄 수 있다면, 공정한 재판장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얼마나 더 잘 풀어 주실 수 있을까(7-8절)? 우리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7절)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으며, 끈기를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그런 우리의 믿음을 나타내는 방법 중 하나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상황에 온전한 지혜로 응답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끈기 있게 기도할 수 있다.
Eventually, Mila’s supervisor resigned after other employees complained about her behavior. As we walk in obedience to God, let’s persist in praying, knowing the power of our prayers lies in the One who hears and helps us. KAREN HUANG
결국 밀라의 감독 직원은 그의 부당한 행동에 대한 다른 직원들의 항의가 있고 나서 사직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면서, 우리 기도의 능력은 우리를 듣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알고 끈기 있게 기도하자.
When have you felt like giving up on praying? How can you reflect on God’s character as you pray?
당신은 언제 기도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까? 기도하며 어떻게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 보일 수 있을까요?
Loving God, please remind me of who You are and help me to keep praying, no matter what.//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제게 상기시켜 주시고, 무슨 일이 있어도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지금은 하나님이 나에게서 얼굴을 가리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이전에 주님의 얼굴을 구할 때 내게 나타나셨던 하나님을 기억하며 언제나 신실하게 나를 돌보시는 우리 주 하나님을 항상 의지하게 하소서. 감정보다는 말씀에 의지하여 항상 곁에 계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