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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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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원수 사랑(누가복음 22:63-65; 23:32-38)

LOVING OUR ENEMY(LUKE 22:63-65; 23:32-38)

 

(22:63)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And the men that held Jesus mocked him, and smote {him}.

(22:64) 그의 눈을 가리고 물어 이르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And when they had blindfolded him, they struck him on the face, and asked him, saying, Prophesy, who is it that smote thee?

(22:65)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And many other things blasphemously spake they against him.

(23:32) 또 다른 두 행악자도 사형을 받게 되어 예수와 함께 끌려 가니라//And there were also two other, malefactors, led with him to be put to death.

(23:33)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And when they were come to the place, which is called Calvary, there they crucified him, and the malefactors, one on the right hand, and the other on the left.

(23: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Then said Jesus,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know not what they do. And they parted his raiment, and cast lots.

(23:35) 백성은 서서 구경하는데 관리들은 비웃어 이르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이면 자신도 구원할지어다 하고//And the people stood beholding. And the rulers also with them derided {him}, saying, He saved others; let him save himself, if he be Christ, the chosen of God.

(23:36) 군인들도 희롱하면서 나아와 신 포도주를 주며//And the soldiers also mocked him, coming to him, and offering him vinegar,

(23:37) 이르되 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면 네가 너를 구원하라 하더라//And saying, If thou be the king of the Jews, save thyself.

(23:38)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And a superscription also was written over him in letters of Greek, and Latin, and Hebrew, THIS IS THE KING OF THE JEWS.

 

(요절: 마태복음 5:44)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MATTHEW 5:44]

 

 

During World War II, US Navy medical corpsman Lynne Weston went ashore with the marines as they stormed enemy-held islands. Inevitably, there were gruesome casualties. He did his best to patch up wounded combatants for evacuation. On one occasion, his unit encountered an enemy soldier with a bad abdominal wound. Due to the nature of the injury, the man couldn’t be given water. To keep him alive, Petty Officer Weston administered intravenous plasma.

2차 세계대전 당시 미 해군 의무병 린 웨스턴은 적이 점령한 섬들을 해병대가 기습 공격할 때 그들과 함께 해안에 상륙했다. 당연히 끔찍한 사상자들이 발생했다. 그는 다친 아군들을 후송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응급처치했다. 한번은 그의 부대가 복부에 심한 상처를 입은 적군을 만났다. 부상의 상태 때문에 그 군인에게 물을 줄 수 없어서 웨스턴 하사관은 그의 생명을 유지시키려고 정맥 혈장을 투여했다.

 

“Save that plasma for our fellas, Swabby!” bellowed one of the marines. Petty Officer Weston ignored him. He knew what Jesus would do: “love your enemies” (MATTHEW 5:44).

이봐, 우리 병사들을 위해 혈장을 아껴둬!” 해병대원 중 한 명이 소리 쳤지만, 웨스턴 하사관은 그의 말을 무시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마태복음 5:44).

 

Jesus did far more than speak those challenging words; He lived them. When a hostile mob seized Him and took Him to the high priest, “the men who were guarding Jesus began mocking and beating him” (LUKE 22:63). The abuse continued all the way through His sham trials and execution. Jesus didn’t merely endure it. When Roman soldiers crucified Him, He prayed for their forgiveness (23:34).

예수님은 그런 도전이 되는 말들을 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행동으로 옮기셨다. 주님은 그분의 말씀대로 사셨다. 적의에 찬 폭도들이 주님을 붙잡아 대제사장에게 끌고 갔을 때,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기 시작했다”(누가복음 22:63). 그런 학대는 주님에 대한 엉터리 재판과 주님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내내 계속되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단지 그 고난을 견디기만 하신 것이 아니었다. 로마 군인들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을 때 주님은 그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셨다’(23:34).

 

We may not encounter a literal enemy who’s trying to kill us. But everyone knows what it’s like to endure ridicule and scorn. Our natural reaction is to respond in anger. Jesus raised the bar: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MATTHEW 5:44).

우리는 실제로 우리를 죽이려는 적을 안 만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롱과 경멸을 견딘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나 안다. 조롱과 경멸에는 화를 내는 것이 우리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마태복음 5:44)고 하시며 한 단계 높은 모습을 보여주셨다.

 

Today, let’s walk in that kind of love, showing kindness as Jesus did - even to our enemies. TIM GUSTAFSON

오늘,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우리의 원수들에게까지도 자비를 베푸는 그런사랑을 가지고 걸어가자.

 

How do you respond to those who despise or misunderstand you? How does God want you to respond?

당신을 멸시하거나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응합니까? 하나님은 당신이 어떻게 대응하기를 원하실까요?

 

 

 

Heavenly Father, please help me love others the way You love me.//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의 심정과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이 사람들을 대하듯 나도 그렇게 대하게 하소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를 줄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소서. 나의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우선을 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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