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목) 남의 일(빌립보서 4:1-9)
OTHER PEOPLE’S BUSINESS(PHILIPPIANS 4:1-9)
(빌 4: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Therefore, my brethren dearly beloved and longed for, my joy and crown, so stand fast in the Lord, {my} dearly beloved.
(빌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I beseech Euodias, and beseech Syntyche, that they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빌 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And I intreat thee also, true yokefellow, help those women which laboured with me in the gospel, with Clement also, and {with} other my fellowlabourers, whose names {are} in the book of life.
(빌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Rejoice in the Lord alway: {and} again I say, Rejoice.
(빌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Let your moderation be known unto all men. The Lord {is} at hand.
(빌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Be careful for nothing; but in every thing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let your requests be made known unto God.
(빌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And the peace of God, which passeth all understanding, shall keep your hearts and minds through Christ Jesus.
(빌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Finally, brethren, whatsoever things are true, whatsoever things {are} honest, whatsoever things {are} just, whatsoever things {are} pure, whatsoever things {are} lovely, whatsoever things {are} of good report; if {there be} any virtue, and if {there be} any praise, think on these things.
(빌 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Those things, which ye have both learned, and received, and heard, and seen in me, do: and the God of peace shall be with you.
(요절: 빌립보서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I plead with Euodia and … Syntyche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PHILIPPIANS 4:2]
Four of our grandkids were playing with a miniature train set, and the younger two were arguing over an engine. When our eight-year-old grandson began to intervene, his six-year-old sister stated, “Don’t worry about their business.” Wise words for us all - usually. But when the argument turned to tears, Grandma stepped in, separated, and comforted the squabbling children.
손주 넷이 기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가장 어린 두 아이가 서로 자기가 기차 운전을 하겠다고 다투고 있었다. 여덟 살 된 손자가 끼어들려고 하자, 여섯 살 난 여동생이 “남의 일에 상관하지 마”라고 말했다. 보통은 그 말이 우리 모두에게 있어 지혜로운 말이지만, 아이들이 다투다 울기 시작하자 할머니가 끼어들어 싸우는 아이들을 말리고 위로해 주었다.
It’s good to stay out of others’ business when doing so could make matters worse. But sometimes we need to prayerfully get involved. In his letter to the Philippians, the apostle Paul provides an example of when to do so. Here he urges two women, Euodia and Syntyche,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4:2). Apparently, their disagreement had become so intense that the apostle felt compelled to intervene (V. 3), even though he was imprisoned (1:7).
남의 일에 관여함으로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다면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관여해야 할 때가 있다. 바울 사도는 빌립보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언제 관여할 지 한 가지 예를 보여준다. 바울은 두 여인 유오디아와 순두게에게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4:2)고 권면한다. 그들의 의견 차이가 너무 심해지자, 사도는 감옥에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1:7) 개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꼈던 것이다(3절).
Paul knew the women’s argument was causing disunity and taking focus away from the gospel. So, he gently spoke the truth while reminding them that their names were written “in the book of life” (4:3). Paul wanted these women and everyone in the church to live as God’s people in thought and actions (VV. 4-9).
바울은 그 여인들의 논쟁이 분열을 일으키고 복음에 전념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었다는 진실을 상기시키며 부드럽게 말했다(4:3). 바울은 이 여인들이 교회의 모든 성도들과 더불어 하나님의 백성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지내기를 원했다 (4-9절).
When you’re unsure if you should get involved, pray, trusting that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you” (V. 9; SEE V. 7). ALYSON KIEDA
당신이 관여해야 할지 확실치 않을 때,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9절; 7절 참조)는 사실을 믿고 기도해 보라.
When have you recently stepped into an argument or disagreement, and what was the result? How does seeking God’s leading affect how you handle conflict?
최근에 말다툼이나 논쟁에 관여한 적이 있습니까? 그 결과가 어땠습니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면 갈등을 다루는 데 있어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까요?
Dear God, please give me the wisdom to know when to get involved and provide me with the words to say to bring healing and unity.//사랑하는 하나님, 언제 관여해야 할지 알 수 있게 지혜를 주시고, 치유와 하나 됨을 가져오는 말들을 할 수 있게 하소서. 소금치듯 말하고 남을 비난하는 데에는 입을 꾹 막게 하소서. 칭찬과 격려의 말만 하게 하시고, 항상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온유하게 행동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