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월) 여러 나라의 민족들을 사랑하기(요한계시록 7:9-12)
LOVING THE NATIONS(REVELATION 7:9-12)
(계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After this I beheld, and, lo, a great multitude, which no man could number, of all nations, and kindreds, and people, and tongues, stood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Lamb, clothed with white robes, and palms in their hands;
(계 7: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And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Salvation to our God which sitteth upon the throne, and unto the Lamb.
(계 7: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And all the angels stood round about the throne, and {about} the elders and the four beasts, and fell before the throne on their faces, and worshipped God,
(계 7: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Saying, Amen: Blessing, and glory, and wisdom, and thanksgiving, and honour, and power, and might, {be} unto our God for ever and ever. Amen.
(요절: 요한계시록 7:9)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Before me was a great multitude that no one could count, from every nation, tribe, people and language. [REVELATION 7:9]
As the daughter of two loving and hard-working parents from Central and South America, I’m grateful they had the courage to be the first in their families to immigrate to the United States for better opportunities. They met as young adults in New York City, married, had my sister and me, and went on to run their respective businesses.
자녀를 사랑하고 헌신적인 중남미 출신 부모의 딸로 태어난 나는 부모님이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친척 중 처음으로 미국에 이민 올 용기를 내신 데에 감사하고 있다. 부모님은 청년 때에 뉴욕에서 만나 결혼하고, 언니와 나를 낳고 지금까지 각자 자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As a native New Yorker, I’ve grown up embracing my Hispanic heritage and have been fascinated with people of diverse backgrounds. For instance, I once shared my story of faith at an evening service at a multicultural church that meets in a former Broadway theater. Speaking to a multicultural group about God’s love is only a glimpse of what heaven will be like when we see people from different nations come together as the body of Christ.
뉴욕 태생인 나는 히스패닉 전통을 이어받고 자라면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에게 매료되었다. 예를 들면, 과거 브로드웨이 극장이었던 한 다문화 교회에서 저녁 예배 시간에 나의 믿음을 나눈 적이 있었다. 여러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마치 여러 민족들이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함께 모이는 천국과도 같은 모습을 엿보는 것 같았다.
In Revelation, the apostle John gives us this amazing picture of heaven: “Before me was a great multitude that no one could count, from every nation, tribe, people and language, standing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Lamb” (REVELATION 7:9). God our Savior will receive the “praise and glory” and so much more He’s worthy of “for ever and ever” (V. 12).
요한계시록에서 요한 사도는 천국의 놀라운 모습을 보여준다.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요한계시록 7:9).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은 “찬송과 영광”을 받으실 것이며, 더 나아가 “세세토록”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12절).
Now we have just a glimpse of what heaven will be like. But one day, we who believe in Jesus will be united with Him and with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cultures, and languages. Since God loves the nations, let’s also love our global family in Christ. NANCY GAVILANES
지금은 천국이 어떨지 살짝 엿보기만 할 뿐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언젠가 주님과 함께, 그리고 다른 나라의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연합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여러 나라의 민족들을 사랑하시니,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지구촌 가족들을 사랑하도록 하자.
How can you love the nations? How can you celebrate others and their cultures?
어떻게 다른 나라 민족들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다른 나라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를 공경할 수 있을까요?
Dear God, please help me to love others well.//사랑하는 하나님, 다른 사람들을 잘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장차 천국에서 만나게 될 모든 사람들을 이 땅에서도 사랑하게 하소서. 믿음이 강한 자나 약한 자나 똑 같이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사신 영혼임을 기억하고 똑 같이 사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