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목) 너무나 큰 차이(마가복음 12:13-17)
THE GREAT DIVIDE(MARK 12:13-17)
(막 12:13)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And they send unto him certain of the Pharisees and of the Herodians, to catch him in {his} words.
(막 12:14)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And when they were come, they say unto him, Master, we know that thou art true, and carest for no man: for thou regardest not the person of men, but teachest the way of God in truth: Is it lawful to give tribute to Caesar, or not?
(막 12: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Shall we give, or shall we not give? But he, knowing their hypocrisy, said unto them, Why tempt ye me? bring me a penny, that I may see {it}.
(막 12: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And they brought {it}. And he saith unto them, Whose {is} this image and superscription? And they said unto him, Caesar's.
(막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And Jesus answering said unto them, Render to Caesar the things that are Caesar's, and to God the things that are God's. And they marvelled at him.
(요절: 마가복음 12:17)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Give back to Caesar what is Caesar’s and to God what is God’s. [MARK 12:17]
In a classic Peanuts comic strip, Linus’ friend berates him for his belief in the Great Pumpkin. Walking away dejectedly, Linus says, “There are three things I have learned never to discuss with people … religion, politics, and the Great Pumpkin!”
명작 만화 ‘피넛츠’에서 라이너스의 대왕 호박에 대한 믿음에 대해 그의 친구가 질책을 한다. 라이너스는 힘없이 걸어가며 말한다. “나는 사람들과 절대로 얘기해서는 안 되는 것 세 가지가 있다는 걸 알았어. 종교, 정치, 그리고 대왕 호박!”
The Great Pumpkin existed only in Linus’ head, but the other two topics are oh-so-real-dividing nations, families, and friends. The problem occurred in Jesus’ day as well. The Pharisees were deeply religious and tried to follow the Old Testament law to the letter. The Herodians were more political, yet both groups wanted to see the Jewish people freed from Roman oppression. Jesus didn’t seem to share their goals. So they approached Him with a politically charged question: should the people pay taxes to Caesar (MARK 12:14-15)? If Jesus said yes, the people would resent Him. If He said no, the Romans could arrest Him for insurrection.
대왕 호박은 라이너스의 머리 속에만 있던 것이지만 ‘다른’ 두개의 주제는 정말로 나라와 가족과 친구까지 갈라놓는다. 이 문제는 예수님 시대에도 있었다. 바리새인들은 종교심이 깊어 구약의 율법을 문자 그대로 지키려 했다. 헤롯 당원들은 정치색이 짙었다. 그러면서 두 그룹 모두 유대 백성이 로마의 압제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원했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그들과 같은 목표를 갖지 않으신 것 같았다. 그래서 그들은 정치적으로 문제가 될 질문을 가지고 예수님께 접근했다: 사람들이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야 합니까(마가복음 12:14-15)? 만일 예수님이 그렇다고 하시면 사람들이 예수님께 분노할 것이고, 아니라고 하시면 로마인들이 예수님을 반란죄로 체포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Jesus asked for a coin. “Whose image is this?” He asked (V. 16). Everyone knew it was Caesar’s. Jesus’ words resonate today: “Give back to Caesar what is Caesar’s and to God what is God’s” (V. 17). His priorities in order, Jesus avoided their trap.
예수님은 동전을 가져오라 하시고 “이 형상이 누구의 것이냐?”라고 물으셨다(16절). 누구나 그것이 가이사의 형상임을 알고 있었다. 여기서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인용되는 말씀을 하셨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17절). 예수님은 우선 순위를 바르게 세우시고 사람들의 올무를 벗어나셨다.
Jesus came to do His Father’s will. Following His lead, we too can seek God and His kingdom above all else, directing the focus away from all the dissension and toward the One who is the Truth. TIM GUSTAFSON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 위해 오셨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분쟁에서 눈을 돌려 진리되신 하나님께 집중하여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What divisive issues trouble you? How might keeping your eyes on Jesus help guide your conversations today?
당신은 어떤 의견의 차이로 고민이 있습니까? 예수님께 시선을 집중하면 오늘 하는 대화가 어떻게 풀려질 수 있을까요?
Father, I need Your wisdom and guidance for all my interactions.//하나님 아버지, 모든 사람과 교류할 때 저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세상이 주는 지혜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판단하며 살아감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