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수) 아름답고 놀라운 소식(이사야 4:2-6)
A BEAUTIFUL SURPRISE(ISAIAH 4:2-6)
(사 4:2)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In that day shall the branch of the Lord be beautiful and glorious, and the fruit of the earth {shall be} excellent and comely for them that are escaped of Israel.
(사 4:3)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he that is} left in Zion, and {he that} remaineth in Jerusalem, shall be called holy, {even} every one that is written among the living in Jerusalem:
(사 4:4) 이는 주께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When the Lord shall have washed away the filth of the daughters of Zion, and shall have purged the blood of Jerusalem from the midst thereof by the spirit of judgment, and by the spirit of burning.
(사 4:5)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And the Lord will create upon every dwelling place of mount Zion, and upon her assemblies, a cloud and smoke by day, and the shining of a flaming fire by night: for upon all the glory {shall be} a defence.
(사 4:6) 또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And there shall be a tabernacle for a shadow in the daytime from the heat, and for a place of refuge, and for a covert from storm and from rain.
(요절: 이사야 4:2)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In that day the Branch of the Lord will be beautiful and glorious. [ISAIAH 4:2]
The plowed ground contained a secret - something hidden. In preparation for their fiftieth wedding anniversary, Lee Wilson had set apart eighty acres of his land to produce perhaps the grandest floral gift his wife had ever seen. He secretly planted countless sunflower seeds that eventually erupted into 1.2 million of the golden plants-his wife’s favorite. When the sunflowers raised their yellow crowns, Renee was shocked and overwhelmed by Lee’s beautiful act of love.
쟁기로 간 땅 속에 비밀이 들어있었다. 무언가가 숨겨져 있었다. 결혼 50주년 기념일을 준비하며 리 윌슨은 아내가 보았던 것 중 가장 특별한 꽃 선물을 하려고 9만8천평의 땅을 따로 떼어 놓았다. 그는 아무도 모르게 아내가 좋아하는 해바라기 씨앗을 셀 수도 없이 많이 심었다. 마침내 그 씨앗들이 ‘120만’ 황금빛 꽃들로 만개했다. 노란 왕관의 해바라기 꽃들이 고개를 들자 아내 르네는 남편이 몸소 보여준 그 사랑에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
Speaking to the people of Judah through the prophet Isaiah, God shared a secret with them: Though they couldn’t see it now, after His promised judgment against them for their unfaithfulness to Him (ISAIAH 3:1-4:1), a new and golden day would dawn. “In that day the Branch of the Lord will be beautiful and glorious, and the fruit of the land will be the pride and glory of the survivors in Israel” (4:2). Yes, they would experience devastation and exile at the hands of Babylon, but a beautiful “branch”-a new shoot out of the ground-would then be seen. A remnant of His people set apart (“HOLY,” V. 3), cleansed (V. 4), and lovingly led and cared for by Him (VV. 5-6).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유대 백성에게 말씀하시면서 하나의 비밀을 나누셨다. 그것은 그들이 지금은 알 수 없으나 그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받는 심판 후에는(이사야 3:1-4:1), 영광의 새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이다.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다”(4:2). 그렇다. 그들은 황폐해지고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할 것이지만, 땅에서 올라오는 새 순, 곧 아름다운 “싹”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이는 구별되고 (“거룩하고”, 3절), 정결하고(4절), 여호와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는(5-6절) 주의 백성의 남은 자이다.
Our days can seem dark, and the fulfillment of God’s promises hidden. But as we cling to Him by faith, one day all His “great and precious promises” will be fulfilled (2 PETER 1:4). A beautiful new day awaits. TOM FELTEN
우리의 날들이 어두워 보이고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도 안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을 붙잡을 때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들이” 어느 날 다 이루어질 것이다(베드로후서 1:4). 아름다운 새 날이 기다리고 있다.
Why do God’s promises seem to be hidden at times? How can you accept them by faith today?
하나님의 약속들은 왜 때때로 숨겨진 것처럼 보일까요? 당신은 오늘 그 약속들을 어떻게 믿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Loving God, thank You for the beauty of Your faithful promises.//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신실하고 아름다운 약속들에 감사합니다. 아직은 땅속에 심어져 보이지 않는 소망의 싹들이 조만간 활짝 피어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실 것을 믿으며 감사함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