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화)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마태복음 23:23-33)
TRANSFORMED FROM THE INSIDE(MATTHEW 23:23-33)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pay tithe of mint and anise and cummin, and have omitted the weightier {matters} of the law, judgment, mercy, and faith: these ought ye to have done, and not to leave the other undone.
(마 23:24)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Ye} blind guides, which strain at a gnat, and swallow a camel.
(마 23: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make clean the outside of the cup and of the platter, but within they are full of extortion and excess.
(마 23: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Thou} blind Pharisee, cleanse first that {which is} within the cup and platter, that the outside of them may be clean also.
(마 23: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are like unto whited sepulchres, which indeed appear beautiful outward, but are within full of dead {men's} bones, and of all uncleanness.
(마 23: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Even so ye also outwardly appear righteous unto men, but within ye are full of hypocrisy and iniquity.
(마 23: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because ye build the tombs of the prophets, and garnish the sepulchres of the righteous,
(마 23: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And say, If we had been in the days of our fathers, we would not have been partakers with them in the blood of the prophets.
(마 23: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Wherefore ye be witnesses unto yourselves, that ye are the children of them which killed the prophets.
(마 23: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Fill ye up then the measure of your fathers.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Ye} serpents, {ye} generation of vipers, how can ye escape the damnation of hell?
(요절: 마태복음 23:25)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You clean the outside of the cup and dish, but inside they are full of greed and self-indulgence. [MATTHEW 23:25]
In the worst UK residential fire since World War II, fire engulfed the twenty-four story Grenfell Tower building in West London, claiming the lives of seventy people. Investigations revealed a primary reason the flames spread so quickly was the cladding used as part of renovation that covered the building’s exterior. The material was aluminum on the outside but had an extremely flammable plastic core.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영국의 주택 화재로 서부 런던의 24 층짜리 그렌펠 타워 건물에 화재가 발생해 70명이 목숨을 잃었다. 조사 결과 화염이 그렇게 빨리 퍼지게 된 주요 원인은 건물 외부를 개조하면서 사용한 외장재 때문이었다. 이 외장재의 겉은 알루미늄 재질이었지만 내부는 가연성이 매우 높은 플라스틱이었던 것이다.
How was such a dangerous material allowed to be sold and installed? The product’s sellers failed to disclose poor fire safety test results. And buyers, drawn by the material’s cheap price tag, failed to heed warning signs. The shiny cladding looked nice on the outside.
어떻게 이런 위험한 물건이 판매되고 사용될 수 있었을까? 제품을 판매한 쪽에서는 불량한 화재 안전 테스트 결과를 말하지 않았고, 구매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정신이 팔려 경고 신호를 무시했다. 반짝이는 외장재는 겉으로만 멋져 보였다.
Some of Jesus’ harshest words were directed at religious teachers He accused of covering corruption behind a nice-looking exterior. He said they were like “whitewashed tombs” - “beautiful on the outside” but inside full of dead bones (MATTHEW 23:27). Instead of pursuing “justice, mercy and faithfulness” (V. 23), they were focused on looking good-cleaning “the outside of the cup” but not the “greed and self-indulgence” inside (V. 25).
예수님은 종교 지도자들의 그럴듯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부패를 지적하시며 심히 꾸짖으셨다. 예수님은 그들이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안으로는 죽은 뼈로 가득하다고 하셨다 (마태복음 23:27). 그들은 “정의와 긍휼과 믿음”(23절)을 추구하지 않고 대신 겉모습에 치중했다. 속에 있는 “탐욕과 방탕”은 놔두고 “잔의 겉”(25절)만 깨끗이 했다.
It’s easier to focus on looking good than to bring our sin and brokenness honestly before God. But a nice-looking exterior doesn’t make a corrupt heart any less dangerous. God invites us to let Him transform all of us from the inside (1 JOHN 1:9). MONICA LA ROSE
겉으로 좋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죄와 상한 모습을 하나님 앞에 솔직히 드러내는 것보다도 더 쉽다. 그러나 아무리 겉모습이 좋게 보여도 부패한 마음은 여전히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다. 하나님은 우리더러 하나님께서 우리의 내면에서 시작하여 우리의 ‘전부’를 변화시키도록 하라고 권면하신다(요한1서 1:9).
When have you tried to disguise corruption? How can you prioritize internal change?
여러분은 부패한 것을 숨기려 했던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어떻게 하면 내면의 변화를 제일 중요하게 여길 수 있을까요?
Gracious God, please help me not to hide my brokenness but let You transform all of me.//은혜의 하나님, 나의 상한 것을 숨김없이 하나님께 보여드려 나의 모든 것이 변화되게 하소서. 내가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하나님 앞에서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을진대, 모든 것을 스스로 밝히며 주의 자비와 긍휼을 구하게 하소서. 모든 것을 맡기며 도움을 구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