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0(일) 보상(전도서 2:1-5, 11-17 )
THE PAYOFF(ECCLESIASTES 2:1-5, 11-17)
(전 2:1)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삼아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I said in mine heart, Go to now, I will prove thee with mirth, therefore enjoy pleasure: and, behold, this also {is} vanity.
(전 2:2) 내가 웃음에 관하여 말하여 이르기를 그것은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에 대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였노라//I said of laughter, {It is} mad: and of mirth, What doeth it?
(전 2:3) 내가 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인생들이 그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것이 선한 일인지를 알아볼 때까지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아 둘까 하여//I sought in mine heart to give myself unto wine, yet acquainting mine heart with wisdom; and to lay hold on folly, till I might see what {was} that good for the sons of men, which they should do under the heaven all the days of their life.
(전 2:4) 나의 사업을 크게 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짓고 포도원을 일구며//I made me great works; I builded me houses; I planted me vineyards:
(전 2:5) 여러 동산과 과원을 만들고 그 가운데에 각종 과목을 심었으며//I made me gardens and orchards, and I planted trees in them of all {kind of} fruits:
(전 2:11)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Then I looked on all the works that my hands had wrought, and on the labour that I had laboured to do: and, behold, all {was} vanity and vexation of spirit, and {there was} no profit under the sun.
(전 2:12) 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령됨과 어리석음을 보았나니 왕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할까 이미 행한 지 오래 전의 일일 뿐이리라//And I turned myself to behold wisdom, and madness, and folly: for what {can} the man {do} that cometh after the king? {even} that which hath been already done.
(전 2:13) 내가 보니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둠보다 뛰어남 같도다//Then I saw that wisdom excelleth folly, as far as light excelleth darkness.
(전 2:14) 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The wise man's eyes {are} in his head; but the fool walketh in darkness: and I myself perceived also that one event happeneth to them all.
(전 2:15)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매자가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게 지혜가 있었다 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하였도다 이에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도다 하였도다//Then said I in my heart, As it happeneth to the fool, so it happeneth even to me; and why was I then more wise? Then I said in my heart, that this also {is} vanity.
(전 2:16) 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For {there is} no remembrance of the wise more than of the fool for ever; seeing that which now {is} in the days to come shall all be forgotten. And how dieth the wise {man}? as the fool.
(전 2:17)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Therefore I hated life; because the work that is wrought under the sun {is} grievous unto me: for all {is} vanity and vexation of spirit.
(요절: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Seek first (God’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MATTHEW 6:33]
In 1921, artist Sam Rodia began construction on his Watts Towers. Thirty-three years later, seventeen sculptures rose as high as thirty meters over Los Angeles. Musician Jerry Garcia was dismissive of Rodia’s lifework. “That’s the payoff,” said Garcia. “That thing that exists after you’re dead.” Then he said, “Wow, that’s not it for me.”
1921년 예술가 샘 로디아는 그의 ‘와츠 타워’를 짓기 시작했다. 33년이 지나 30미터에 달하는 17개의 조각품이 로스엔젤레스에 세워졌다. 그러나 음악가 제리 가르시아는 로디아가 평생 만든 것을 폄하했다. 그는 “그런 보상, 네가 죽은 다음에 존재하는 그런 것 말이야.”라고 하면서 “와, 그런 건 나에겐 중요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So what was the payoff for him? His bandmate Bob Weir summed up their philosophy: “In eternity, nothing will be remembered of you. So why not just have fun?”
그렇다면 그에게는 무엇이 보상이었을까? 그와 같은 밴드의 멤버였던 밥 와이어는 그들의 철학을 이렇게 말했다. “영원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를 기억나게 해주는 것은 하나도 없어. 그러니 그냥 즐기며 사는 것이 맞지 않나?”
A wealthy, wise man once tried to find the “payoff” by doing everything he possibly could. He wrote, “I said to myself, ‘Come now, I will test you with pleasure to find out what is good’ ” (ECCLESIASTES 2:1). But he noted, “The wise, like the fool, will not be long remembered” (V. 16). He concluded, “The work that is done under the sun was grievous to me” (V. 17).
한 부유한 지혜자는 한 때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여 “보상”을 얻어보려 했다. 그는 이렇게 기록했다.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삼아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전도서 2:1). 그러나 그는 “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16절)라 하면서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17절)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The life and message of Jesus radically counter such shortsighted living. Jesus came to give us “life to the full” (JOHN 10:10) and taught us to live this life with the next one in view. “Do not store up for yourselves treasures on earth,” He said. “But store up for yourselves treasures in heaven” (MATTHEW 6:19-20). Then He summed it up: “Seek first (God’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V. 33).
예수님의 삶과 그의 메시지는 이렇게 눈앞의 것만 보는 삶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풍성한 삶”(요한복음 10:10)을 주시기 위해 오셨고, 다음 생애를 생각하며 지금의 삶을 살라고 가르치셨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마태복음 6:19-20)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마치시면서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33절)고 말씀하셨다.
That’s the payoff - both under the sun and beyond. TIM GUSTAFSON
‘그것’이 해 아래와 그 너머에서 받는 보상이다.
How do you want to be remembered? What does it mean to “store up treasures in heaven”?
당신은 어떻게 기억되기를 원하십니까?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Father God, please help me serve You joyfully with eternity in view.//하나님 아버지, 영생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눈 앞의 희비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조만간 거하게 될 영원한 나라를 항상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그곳에 가는 길이 소망의 길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