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5(화) 하나님 안에서 훈련된 삶(고린도전서 9:24-27)
A DISCIPLINED LIFE IN GOD(1 CORINTHIANS 9:24-27)
(고전 9: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Know ye not that they which run in a race run all, but one receiveth the prize? So run, that ye may obtain.
(고전 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And every man that striveth for the mastery is temperate in all things. Now they {do it} to obtain a corruptible crown; but we an incorruptible.
(고전 9: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I therefore so run, not as uncertainly; so fight I, not as one that beateth the air:
(고전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But I keep under my body, and bring {it} into subjection: lest that by any means, when I have preached to others, I myself should be a castaway.
(요절: 고린도전서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I discipline my body and keep it under control. [1 CORINTHIANS 9:27 ESV]
It was June 2016 during the official celebration of Queen Elizabeth’s ninetieth birthday. From her carriage, the monarch waved to the crowds, passing in front of long lines of red-coated soldiers standing at perfect, unflinching attention. It was a warm day in England, and the guards were dressed in their traditional dark wool pants, wool jackets buttoned to the chin, and massive bear-fur hats. As the soldiers stood in rigid rows under the sun, one guard began to faint. Remarkably, he maintained his strict control and simply fell forward, his body remaining straight as a board as he planted his face in the sandy gravel. There he lay - somehow still at attention.
2016년 6월 엘리자베스 여왕의 아흔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있었다. 여왕은 마차에서 군중에게 손을 흔들며 붉은색 군복을 입고 똑바로 서 있는 군사들의 긴 행렬을 지나갔다. 그날은 영국에서도 꽤 더운 날이었는데 군사들은 그들의 전통 군복인 짙은 양모 바지와 턱까지 단추를 채운 양모 자켓을 입고, 곰 털로 만든 커다란 모자를 쓰고 있었다. 땡볕 아래에서 반듯하게 줄 맞추어 서 있던 군인 중 하나가 정신이 혼미해졌다. 놀랍게도 그는 곧은 자세로 앞으로 쓰러졌다. 몸을 판자처럼 똑바로 세운 채 얼굴을 굵은 모래 바닥에 박았다. 그리고 넘어져서도 차렷 자세였다.
It took years of practice and discipline for this guard to learn such self-control, to hold his body in place even as he was falling unconscious. The apostle Paul describes such training: “I discipline my body and keep it under control,” he wrote (1 CORINTHIANS 9:27 ESV). Paul recognized that “everyone who competes … goes into strict training” (V. 25).
이 병사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서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은 것은 수년간의 연습과 훈련으로 자기를 통제하는 것을 배웠기 때문이었다. 바울 사도는 그러한 훈련을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고린도전서 9:27)이라 설명했다. 바울은 또한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25절)라고 말했다.
While God’s grace (not our efforts) undergirds all we do, our spiritual life deserves rigorous discipline. As God helps us discipline our mind, heart, and body, we learn to keep our attention fixed on Him, even amid trials or distractions. WINN COLLIER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것이라 하더라도, 우리의 영적인 삶에는 엄격한 훈련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뜻과 몸의 훈련을 도우시면 우리는 고난과 방해 속에서도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할 수 있다.
Where is it most difficult for you to discipline your heart, mind, or body? How do you sense God inviting you into deeper discipline?
여러분의 뜻과 마음과 몸을 훈련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은 어느 곳입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더 심도 있는 훈련으로 부르시는 것을 어떻게 느낄 수 있나요?
Dear God, please teach me how to be more disciplined for You. I want to grow my love for You and keep my heart close to You.//사랑하는 하나님, 주를 위해 제가 어떻게 더 훈련되어야 하는지 가르쳐 주소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자라가고 마음으로 하나님과 늘 가까이 하기를 원합니다. 모든 시간을 훈련의 기회로 삼아서 날마다 주 안에서 성장케 하소서. 항상 내 몸을 쳐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