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1(금) 항상 기도하라(데살로니가전서 5:16-22)
PRAY ALWAYS(1 THESSALONIANS 5:16-22)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Rejoice evermore.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Pray without ceasing.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In every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concerning you.
(살전 5: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Quench not the Spirit.
(살전 5: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Despise not prophesyings.
(살전 5: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Prove all things; hold fast that which is good.
(살전 5: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Abstain from all appearance of evil.
(요절: 데살로니가전서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Pray continually. [1 THESSALONIANS 5:17]
‘I got an 84 on the test!’ I felt my teen’s excitement as I read her message on my phone. She’d just started attending classes at a high school and was using her phone during lunch. My mama heart leaped, not just because my daughter had done well on a challenging test, but because she was choosing to communicate it to me. She wanted to share her good news with me!
‘엄마, 시험에서 84점 받았어!’ 십대인 딸이 보낸 메시지를 읽으며 아이가 얼마나 신이 났는지를 알 수 있었다. 고등학교 수업을 듣기 시작한 딸이 점심시간에 휴대폰으로 보내온 것이다. 엄마로서 기뻤던 것은 단지 딸이 어려운 시험을 잘 본 것 때문이 아니라, 그 소식을 엄마에게 알려준 것 때문이었다. 딸은 좋은 소식을 엄마와 나누려 했던 것이다!
Realizing that her text had made my day, I later thought about how God must feel when I reach out to Him. Is He as pleased when I talk to Him? Prayer is how we communicate with God and something we’re told to do “continually” (1 THESSALONIANS 5:17). Talking with Him reminds us that He’s with us through the good and the bad. Sharing our news with God, even though He already knows all about us, is helpful as it shifts our focus and helps us think about Him. Isaiah 26:3 says,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fixed on you), because they trust in you.” We have peace awaiting us when we turn our attention to God.
딸의 문자가 나를 종일 기쁘게 한 것을 생각하며 나도 하나님께 나아갈 때 그분이 어떻게 느끼실지를 생각해 보았다. 그분도 내가 연락하면 기뻐하실까?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고,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데살로니가전서 5:17). 그분과 대화를 나누면 어떤 좋은 일이나 나쁜 일 가운데에도 주님이 늘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계시지만 그분께 우리의 소식을 전함으로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그분을 더 생각할 수 있다. 이사야 26장 3절은 이렇게 말한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하나님께 시선을 돌릴 때 우리에게 평강이 찾아온다.
Regardless of what we face, may we continually speak with God and keep in touch with our Creator and Savior. Whisper a prayer and remember to rejoice and “give thanks.” After all, Paul says, this is “God’s will” for us (1 THESSALONIANS 5:18). KATARA PATTON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아뢰며 창조주이자 구원자이신 그분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 기도를 드리고는, 기뻐하며 “감사하는 것”을 늘 잊지 말라. 바울은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 했다 (데살로니가전서 5:18).
What do you need to share with God? How can you remember to keep in touch with Him throughout your day?
당신은 하나님과 어떤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습니까? 하루를 살며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을 잊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Gracious God, please remind me to stay in touch with You throughout my day. I want to rejoice and give You thanks in all I face.//은혜의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어떤 일을 만나도 늘 기뻐하며 주님께 감사드리길 원합니다. 숨쉬는 모든 순간마다 주 하나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삶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먼저 주 하나님께 아뢰기 원합니다. 주님과 동일한 박자로 호흡하기 원합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늘 의식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