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목) 한계를 모르는 사랑(시편 103:8-17)
LOVE BEYOND BOUNDARIES(PSALM 103:8-17)
(시 103:8)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The Lord {is} merciful and gracious, slow to anger, and plenteous in mercy.
(시 103: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He will not always chide: neither will he keep {his anger} for ever.
(시 103: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He hath not dealt with us after our sins; nor rewarded us according to our iniquities.
(시 103: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For as the heaven is high above the earth, {so} great is his mercy toward them that fear him.
(시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so} far hath he removed our transgressions from us.
(시 103: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Like as a father pitieth {his} children, {so} the Lord pitieth them that fear him.
(시 103:14)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For he knoweth our frame; he remembereth that we {are} dust.
(시 103: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As for} man, his days {are} as grass: as a flower of the field, so he flourisheth.
(시 103:16)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For the wind passeth over it, and it is gone; and the place thereof shall know it no more.
(시 103: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But the mercy of the Lord {is} 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upon them that fear him, and his righteousness unto children's children;
(요절: 시편 103:11)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So great is his love for those who fear him. [PSALM 103:11]
“God has been so good to us! I want to thank Him for our anniversary.” Terry’s voice was steady, and the tears in her eyes showed her sincerity. Those in our small group were deeply moved. We knew what past years had held for Terry and her husband. Though a believer, Robert suffered from the sudden onset of severe mental illness and had taken the life of their four-year-old daughter. He would be institutionalized for decades, but Terry visited him, and God did a beautiful healing work, helping her forgive. Despite profound heartache, their love for each other grew.
“하나님은 항상 좋은 분이셨어요! 결혼기념일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테리의 목소리는 차분했고 흐르는 눈물은 이것이 진심이라는 것을 말해주었다. 우리 소그룹 사람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다. 지난 세월 동안 테리 부부가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남편 로버트는 신앙은 있었지만 심각한 급성정신질환을 앓았고, 네 살 된 딸의 생명을 빼앗았다. 남편은 수십 년을 정신병원에 수용되어야 했지만 테리는 그를 방문했고, 하나님께서는 테리가 용서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치유의 역사를 행하셨다. 깊은 상처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사랑은 커져갔다.
Love and forgiveness like that could only come from one source. David writes about God this way, “He does not treat us as our sins deserve … . 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so far has he removed our transgressions from us” (PSALM 103:10, 12).
이같은 사랑과 용서의 근원은 오직 하나이다. 다윗은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기록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도다”(시편 103:10, 12).
The mercy God shows us comes through His expansive love: “For as high as the heavens are above the earth, so great is his love” for us (V. 11). Love so profound compelled Him to go to the depths of the cross and grave to take away our sins so that He could bring all who “receive him” (JOHN 1:12) home to Himself.
하나님의 자비는 그분의 크신 사랑에서 나온다.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11절).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은 우리 죄를 대속하시려고 주님을 십자가와 죽음의 깊은 곳으로 내려가게 하셨고, 그렇게 하심으로 주님을 “영접하는 자”(요한복음 1:12) 모두를 하나님의 품 안에 맞아 주셨다.
Terry was right. “God has been so good to us!” His love and forgiveness reach beyond unthinkable boundaries and offer us life that never ends. JAMES BANKS
테리는 옳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나 선하셨습니다!" 그분의 사랑과 용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경계를 넘어 우리에게 결코 끝나지 않는 삶을 제공한다.
How has God shown you mercy for wrong things you’ve done? How can you respond to His mercy and love today?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지난 잘못에 대해 어떤 자비를 보여주셨습니까? 여러분은 오늘 그분의 자비와 사랑에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Merciful God, please help me to revel in Your love and to grow in it. Love through me, that others may know Your perfect love too!//자비로우신 하나님, 주님의 사랑을 누리며 그 안에서 자라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이 저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돼 그들도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알게 하소서! 나를 용서하셨던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내가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전에 남을 비난했던 모든 잘못을 회개합니다. 다시는 그런 죄에 빠지지 않도록 나를 도우시고 오히려 그들에게 사랑으로 갚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