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화) 예수님을 위한 경주(디도서 2:1-5)
RUNNING FOR JESUS(TITUS 2:1-5)
(딛 2: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But speak thou the things which become sound doctrine:
(딛 2:2)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That the aged men be sober, grave, temperate, sound in faith, in charity, in patience.
(딛 2:3)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The aged women likewise, that {they be} in behaviour as becometh holiness, not false accusers, not given to much wine, teachers of good things;
(딛 2:4) 그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That they may teach the young women to be sober, to love their husbands, to love their children,
(딛 2:5)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To be} discreet, chaste, keepers at home, good, obedient to their own husbands, that the word of God be not blasphemed.
(요절: 시편 92:14)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The righteous will flourish like a palm tree, … they will still bear fruit in old age. [PSALM 92:12-14]
When people think about the 100-meter dash, current world-record holder Usain Bolt might come to mind. But we can’t forget about Julia “Hurricane” Hawkins. In 2021, Julia crossed the finish line before all other runners to win the 100-meter dash in the Louisiana Senior Games. Her time was a bit slower than Bolt’s 9.58 seconds - just over 60 seconds. But she was also 105 years old!
사람들이 100 미터 달리기를 생각할 때 아마도 현재 세계 기록 보유자 우사인 볼트를 떠올리겠지만, 우리는 줄리아 “허리케인” 호킨스를 빼놓을 수 없다. 줄리아는 2021년 루이지애나 시니어 100미터 달리기에서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 여성의 기록은 볼트의 9.58초보다는 좀 느리긴 했다. 딱 60초 늦었다. 그런데 그녀의 나이는 105세였다!
There’s a lot to like about a woman who’s still running sprints at her age. And there’s a lot to like about believers in Jesus who never stop running the race with Him as their goal (HEBREWS 12:1-2). The psalmist says this about the faithful in the later stages of life: “The righteous will flourish like a palm tree, … they will still bear fruit in old age, they will stay fresh and green” (92:12-14).
줄리아 나이에 단거리를 뛰는 여성은 칭송받아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경주를 멈추지 않겠다는 목표를 가진 성도들은 모두 칭송을 받아야 한다(히브리서 12:1-2). 시편 기자는 인생 후반기를 사는 신실한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92:12-14).
Older believers who follow this kind of standard can find further instruction in the apostle Paul’s letter to Titus. Seasoned men are to be “sound in faith, in love and in endurance” (TITUS 2:2), and senior women are “to teach what is good” (V. 3).
바울 사도가 디도에게 쓴 편지에도 말씀을 따라 살기 원하는 노년의 성도들을 위한 지침이 기록되어 있다. “늙은 남자로는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해야 하고”(디도서 2:2), “늙은 여자로는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라”(3절).
There’s no call for older believers to stop running the race. Maybe not the way Julia does on the track, but in ways that honor God as He provides the strength they need. Let’s all run the race to serve Him and others well. DAVE BRANON
노년의 성도라고 경주를 멈출 이유는 없다. 꼭 줄리아처럼 경기장에서 뛰지는 않더라도 필요에 따라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나님께 영광되는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과 이웃을 잘 섬기는 경주에 나서기를 바란다.
What are some things you can do to reach others for Christ and help them grow in faith? How can you encourage other believers to serve as they can?
다른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다른 성도들에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섬김의 일에 나설 수 있도록 어떻게 격려할 수 있을까요?
Dear Jesus, thank You for every day you give me. No matter my age, help me to strive to run the race for Your honor.//사랑하는 예수님, 주께서 주신 모든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주의 영광을 위해 달리게 하소서. 나이 든 남자로서 디도서의 말씀대로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기를 원합니다. 주의 성령이 나로하여금 그렇게 살도록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