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0(화) 영적인 왕권(요한복음 1:9-13)
SPIRITUAL ROYALTY(JOHN 1:9-13)
(요 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That} was the true Light, which lighteth every man that cometh into the world.
(요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was made by him, and the world knew him not.
(요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He came unto his own, and his own received him not.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But as many as received him, to them gave he power to become the sons of God, {even} to them that believe on his name: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Which were born, not of blood, nor of the will of the flesh, nor of the will of man, but of God.
(요절: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To all who did receive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JOHN 1:12]
When Jay Speights of Rockville, Maryland, took a DNA test, nothing could have prepared him for the results he received. They contained a big surprise - he was a prince of the West African nation of Benin! Soon he boarded a plane and visited the country. When he arrived, the royal family greeted and showered him with a festive homecoming-dancing, singing, banners, and a parade.
메릴랜드 주 락빌에 사는 제이 스피츠는 유전자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결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매우 놀랍게도 그가 서아프리카의 베냉 국 왕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는 곧장 비행기를 타고 그 나라를 방문했다. 그가 도착하자 왕족들이 나와서 맞이했고 춤, 노래, 현수막, 그리고 행진으로 왕자의 귀향을 요란하게 축하했다.
Jesus came to earth as God’s good news announcement. He went to His own people, the nation of Israel, to give them the good news and to show them the way out of darkness. Many received the message with apathy, rejecting the “true light” (JOHN 1:9) and refusing to accept Him as Messiah (V. 11). But unbelief and apathy weren’t universal among the people. Some people humbly and gladly received Christ’s invitation, accepted Him as God’s eventual sacrifice for sin, and believed in His name. A surprise awaited this faithful remnant. He “gave (them]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V. 12) - to be royal children of His through spiritual rebirth.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주님은 자신의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어둠에서 벗어날 길을 보여주셨다. 많은 사람들이 그 메시지를 냉담하게 받고 그의 “참 빛” 되심을 거절했으며(요한복음 1:9) 그분을 메시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11절).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믿지 않고 무관심했던 것은 아니었다.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초대를 겸손한 자세로 기쁘게 받아들이면서 죄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이 궁극적으로 주님을 희생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이름을 믿었다. 이 충실한 남은 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주님은 (그들에게) 영적으로 거듭남을 통해 왕족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12절).
When we turn from sin and darkness, receive Jesus, and believe in His name, we discover we’re children of God, adopted as royalty into His family. May we enjoy the blessings as we live up to the responsibilities of being the King’s kids. MARVIN WILLIAMS
우리가 죄와 어둠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님의 이름을 믿을 때, 우리는 고귀한 주님의 가족으로 입양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왕의 자녀로서 책임을 다하며 사는 복을 누리기를 기원한다.
How should being a child of God affect you? What will you do this week to live out your status and responsibility as His child?
하나님의 자녀 됨은 여러분에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 그분의 자녀로서 당신의 지위에 걸맞는 책임을 다해 살아가기 위해 이번 주에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Father, it’s amazing that through Jesus’ death You invite me into spiritual royalty. I’m humbled and grateful.//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 나를 영적인 왕족으로 초대하시니 놀랍습니다. 나는 겸손히 감사할 뿐입니다. 전능하신 창조의 주님을 나의 주와 구주로 영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왕족 백성답게 살되 겸손과 온유로 옷 입고 세상에 대해 거룩하게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