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묵상특강

오늘:
18
어제:
226
전체:
1,933,749
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24-09-08() 마침내 연합하다(시편 87)

UNITED AT LAST(PSALM 87)

 

(87:1) 그의 터전이 성산에 있음이여//His foundation {is} in the holy mountains.

(87:2)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The Lord loveth the gates of Zion more than all the dwellings of Jacob.

(87:3)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 (셀라)//Glorious things are spoken of thee, O city of God. Selah.

(87:4) 나는 라합과 바벨론이 나를 아는 자 중에 있다 말하리라 보라 블레셋과 두로와 구스여 이것들도 거기서 났다 하리로다//I will make mention of Rahab and Babylon to them that know me: behold Philistia, and Tyre, with Ethiopia; this man {was} born there.

(87:5)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다고 말하리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는도다//And of Zion it shall be said, This and that man was born in her: and the highest himself shall establish her.

(87:6) 여호와께서 민족들을 등록하실 때에는 그 수를 세시며 이 사람이 거기서 났다 하시리로다 (셀라)//The Lord shall count, when he writeth up the people, {that} this {man} was born there. Selah.

(87:7) 노래하는 자와 뛰어 노는 자들이 말하기를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 하리로다//As well the singers as the players on instruments {shall be there}: all my {springs} are in thee.

 

(요절: 시편 87:7)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All my fountains are in you. [PSALM 87:7]

 

 

In 1960, Otto Preminger provoked controversy with his movie Exodus. Based on Leon Uris’ novel, it provides a fictional account of Jewish refugees emigrating to Palestine after World War II. The film concludes with the bodies of a young European-Jewish girl and an Arab man, both murder victims, buried in the same grave in what would soon be the nation of Israel.

1960, 오토 프레밍거는 엑소더스라는 영화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레온 유리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2차 세계대전 이후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한 유대인 난민에 대한 가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영화는 살인 피해자인 젊은 유럽계 유대인 소녀와 아랍인 남성의 시신이 곧 이스라엘 나라가 될 땅의 무덤에 함께 묻히는 장면으로 끝난다.

 

Preminger leaves the conclusion to us. Is this a metaphor for despair, a dream forever buried? Or is it a symbol of hope, as two peoples with a history of hatred and hostilities come together - in death and in life?

프레밍거는 우리에게 결론의 여지를 남겨 두었다. 이것은 영원히 묻혀버린 꿈인 절망에 대한 이야기일까? 아니면 증오와 적대의 역사를 같이하는 두 민족의 삶과 죽음을 통한 희망의 상징일까?

 

Perhaps the sons of Korah, credited with writing Psalm 87, would take the latter view of this scene. They anticipated a peace we still await. Of Jerusalem, they wrote, “Glorious things are said of you, city of God” (V. 3). They sang of a day when nations - all with a history of warring against the Jewish people - will come together to acknowledge the one true God: Rahab (Egypt), Babylon, the Philistines, Tyre, Cush (V. 4). All will be drawn to Jerusalem, and to God.

아마도 시편 87편을 기록한 고라 자손들은 후자의 견해를 취했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평화를 갈망했다. 예루살렘에 대해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3)고 적고 있다. 유대 민족과 전쟁을 벌인 역사를 가진 모든 나라들이 한데 모여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날을 노래했고 그 나라들은 라합 (이집트), 바벨론, 블레셋, 두로와 구스입니다(4). 모든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하나님께 경배할 것이다.

 

The conclusion of the psalm is celebratory. People in Jerusalem will sing, “All my fountains (springs] are in you” (V. 7). Who are they singing of? The One who is the Living Water, the Source of all life (JOHN 4:14).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bring lasting peace and unity. TIM GUSTAFSON

이 시편의 결론은 축제이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은 노래할 것이다.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7). 그들은 누구에 대해 노래하고 있는가? 생명수이신 분,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이다(요한복음 4:14). 예수님만이 영원한 평화와 연합을 가져다 주실 수 있는 분이다.

 

What conflicts, both global and personal, cause you distress? How will you trust God to bring about His peace?

어떤 세계적인 분쟁과 개인적인 갈등이 당신을 고통스럽게 합니까?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신뢰하시겠습니까?

 

 

 

I pray, Father, for the peace and unity of all people as they’re drawn to Your Son.//하나님 아버지, 모든 민족들이 예수님께 이끌려 연합하고 평화롭기를 기도합니다. 진정한 평화는 예수님 안에서만 가능하기에 모든 민족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함께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할 그날이 속히 오기를 고대합니다. 그 일에 쓰임받는 우리 가정이 되게 하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11 2024-09-15(일) “무덤은 필요 없다”(고린도전서 15:12-22) honey 2024.09.16 5
6210 2024-09-14(토) 맛있는 죽(열왕기하 5:1-3, 9-14) honey 2024.09.16 4
6209 2024-09-13(금) 왕국을 닮은 일터(마태복음 6:9-13) honey 2024.09.14 4
6208 2024-09-12(목) 기억을 되찾아내기 연습(출애굽기 20:8-11) honey 2024.09.12 6
6207 2024-09-11(수) 희망의 무지개 색깔들(창세기 9:11-17) honey 2024.09.11 4
6206 2024-09-10(화) 영적인 왕권(요한복음 1:9-13) honey 2024.09.10 6
6205 2024-09-09(월) 예수님 안에 거하기(마태복음 16:13-19) honey 2024.09.09 5
» 2024-09-08(일) 마침내 연합하다(시편 87) honey 2024.09.08 4
6203 2024-09-07(토) 믿음으로 나아가기(여호수아 3:7-17) honey 2024.09.07 4
6202 2024-09-06(금)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되게 말하기(에베소서 4:22-29) honey 2024.09.06 7
6201 2024-09-05(목) 지금 은혜를 베풀자(고린도전서 13:4-13) honey 2024.09.05 13
6200 2024-09-04(수) 더 높이! 엑셀시오르!(빌립보서 3:12-21) honey 2024.09.04 8
6199 2024-09-03(화) 우리에게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시편 39:4-13) honey 2024.09.03 9
6198 2024-09-02(월) 겸손하게 도움 청하기(사도행전 2:42-47) honey 2024.09.02 9
6197 2024-09-01(일) 믿는 대로 보이게 될 때(이사야 65:17-25) honey 2024.09.01 8
6196 2024-08-31(토) 현명한 돌봄(잠언 22:1-5) honey 2024.08.30 9
6195 2024-08-30(금)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출애굽기 4:1-5) honey 2024.08.30 8
6194 2024-08-29(목) 정의의 하나님(아모스 2:6-16) honey 2024.08.29 8
6193 2024-08-28(수) 기다림의 가치(창세기 12:1-5) honey 2024.08.28 7
6192 2024-08-27(화) 예수님을 더 닮아가기(요한복음 17:6-17) honey 2024.08.27 7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21 Next
/ 32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