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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우리에게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시편 39:4-13)

GOD HEARS US(PSALM 39:4-13)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Lord, make me to know mine end, and the measure of my days, what it {is: that} I may know how frail I {am}.

(39: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셀라)//Behold, thou hast made my days {as} an handbreadth; and mine age {is} as nothing before thee: verily every man at his best state {is} altogether vanity. Selah.

(39: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Surely every man walketh in a vain shew: surely they are disquieted in vain: he heapeth up {riches}, and knoweth not who shall gather them.

(39:7)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And now, Lord, what wait I for? my hope {is} in thee.

(39:8)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Deliver me from all my transgressions: make me not the reproach of the foolish.

(39:9)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함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까닭이니이다//I was dumb, I opened not my mouth; because thou didst {it}.

(39:10) 주의 징벌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Remove thy stroke away from me: I am consumed by the blow of thine hand.

(39:11) 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인생이란 모두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When thou with rebukes dost correct man for iniquity, thou makest his beauty to consume away like a moth: surely every man {is} vanity. Selah.

(39:1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나는 주와 함께 있는 나그네이며 나의 모든 조상들처럼 떠도나이다//Hear my prayer, O Lord, and give ear unto my cry; hold not thy peace at my tears: for I {am} a stranger with thee, {and} a sojourner, as all my fathers {were}.

(39:13)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O spare me, that I may recover strength, before I go hence, and be no more.

 

(요절: 시편 39:1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Hear my prayer, Lord, listen to my cry for help; do not be deaf to my weeping. [PSALM 39:12]

 

 

The first grader called the number for emergency dispatch. The 9-1-1 operator answered. “I need help,” said the boy. “I have to do take-aways.” The operator proceeded to assist, until he heard a woman enter the room and say, “Johnny, what are you doing?” Johnny explained that he couldn’t do his math homework, so he did exactly what his mother had taught him to do when he needed help. He called 9-1-1. To Johnny, his current need qualified as an emergency. To the compassionate listener, helping the young boy with his homework was top priority in that moment.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긴급상황센터에 전화를 했다. 911 전화 상담원이 응답했다. “뺄셈을 해야 하는데 도움이 필요해요라고 소년이 말했다. 도움을 주던 상담원은 잠시 후 그 아이의 방에 들어 온 한 여성의 목소리를 들었다. “쟈니, 너 뭐 하는 거니?” 쟈니는 산수 숙제를 혼자 할 수 없었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엄마가 알려준 대로 한 것이라고 대답했다. 쟈니는 911에 전화를 했고 도움이 필요한 지금이 그에게는 응급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공감하며 들어주던 상담원에게는 이 어린 소년의 숙제를 도와주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였다.

 

When the psalmist David needed help, he said, “Lord, remind me how brief my time on earth will be. Remind me that my days are numbered - how fleeting my life is” (PSALM 39:4 NLT). He said, “My hope is in” God (V. 7). So, he pleaded for Him to hear and answer his “cry for help” (V. 12). Then, strangely, he asked God to “look away from” him (V. 13). Though David’s needs remain unspoken, throughout Scripture he declared that God would always be with him, hearing and answering his prayers.

시편 기자 다윗은 도움이 필요할 때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시편 39:4)라고 말했다.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라고 했다(7). 그래서 그는 도와달라는 부르짖음에귀를 기울여 주시기를 여호와께 간구했다(12). 그러고 나서 이상하게도 그는 자기로부터 눈길을 돌려달라”(13, 새번역)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비록 다윗이 필요로 한 도움이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았지만 시편 전반에 걸쳐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이 늘 그와 함께 있고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고 분명하게 말했다.

 

Our confidence in God’s constancy allows us to process our fickle feelings, while affirming there’s no request too big or too small for the unchanging One. He hears us, cares for us, and answers every prayer we utter. XOCHITL DIXON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간구를 어떤 경우에도 너무 크다고, 혹은 너무 작다고 구분하지 않으시는 한결같은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우리 안에 드는 변덕스런 감정들을 다스릴 수 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귀 기울이시고, 우리를 돌보시며 우리의 모든 간구에 응답하신다.

 

How has God demonstrated His love for you by answering prayers you thought would be too small to bring to Him? Which of your needs seems too big or too small?

하나님께 간구하기에 너무 작다고 생각했던 기도의 응답을 통해 주님은 어떻게 당신에 대한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까? 당신의 어떤 간구가 너무 크거나 너무 작게 느껴지나요?

 

 

 

Loving God, thank You for hearing and answering every prayer I place in Your hands.//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손에 맡기는 모든 기도에 귀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실 문제를 스스로 판단하여 선택적 기도를 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문제와 상황을 먼저 하나님께 아뢰고 주님이 주시는 답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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