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8(수) 기다림의 가치(창세기 12:1-5)
WORTH THE WAIT(GENESIS 12:1-5)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Now the Lord had said unto Abram, Get thee out of thy country, and from thy kindred, and from thy father's house, unto a land that I will shew thee: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And I will make of thee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thee, and make thy name great; and thou shalt be a blessing:
(창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And I will bless them that bless thee, and curse him that curseth thee: and in thee shall all families of the earth be blessed.
(창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So Abram departed, as the Lord had spoken unto him; and Lot went with him: and Abram {was} seventy and five years old when he departed out of Haran.
(창 12: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And Abram took Sarai his wife, and Lot his brother's son, and all their substance that they had gathered, and the souls that they had gotten in Haran; and they went forth to go into the land of Canaan; and into the land of Canaan they came.
(요절: 창세기 21:5)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Abraham was a hundred years old when his son Isaac was born to him. [GENESIS 21:5]
Talk about a layover. Phil Stringer waited eighteen hours to board a flight that was delayed due to thunderstorms. His patience and perseverance paid off, however. Not only did he get to fly to his destination and make it on time for important business meetings, but he was also the only traveler on the flight! All the other passengers gave up or made other arrangements. Flight attendants gave him whatever food items he desired, and Stringer adds, “I did sit in the front row, of course. Why not when you have the whole plane to yourself?” The outcome was definitely worth the wait.
‘비행기 환승 이야기이다.’ 필 스트링어는 천둥번개로 지연된 비행기를 타기 위해 ‘18시간’이나 기다렸다. 마침내 인내와 끈기를 보인 보람이 있었다. 그는 목적지로 비행하여 중요한 업무 회의에 시간 맞추어 도착했을 뿐 아니라 그 비행기를 탄 유일한 승객이었다! 다른 승객들은 모두 포기하거나 다른 항공편으로 바꿨기 때문이다. 승무원들은 그가 원하는 음식은 무엇이든 가져다주었다. 스트링어는 이어서 말한다. “물론 저는 앞 좌석에 앉았습니다. 당연하지요. 비행기 전체를 나 혼자 사용했으니까요.” 그에게는 기다린 보람이 분명히 있었다.
Abraham also endured what must have felt like a lengthy delay. Way back when he was known as Abram, God told him that He would make him “into a great nation” and that “all peoples on earth (would) be blessed through” him (GENESIS 12:2-3). Only one problem for the seventy-five-year-old man (V. 4): how could he become a great nation without an heir? And though his waiting was left wanting at times (he and wife Sarai tried to “help” God fulfill His promise with some misguided ideas - see 15:2-3; 16:1-2), when he “was a hundred years old … Isaac was born to him” (21:5). His faith was later celebrated by the writer of Hebrews (11:8-12).
아브라함도 분명 기다리다 지칠 수 있는 일을 잘 견뎌냈다. 오래 전 아브람으로 불렸던 시절에 하나님은 그가 “큰 민족을 이루고…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창세기 12:2-3)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75세의 그에게 단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4절). 상속자도 없는데 어떻게 큰 민족을 이룰 수 있을까? 때로 그의 기다림은 부족한 부분이 있기도 했지만 (그와 아내 사래가 잘못 생각하여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게 “나름대로 도우려” 했던 일. 15:2-3; 16:1-2 참조), “그가 백 세가 되었을 때… 이삭이 그에게 태어났다”(21:5). 히브리서 저자는 후에 그의 믿음을 칭송했다(11:8-12).
Waiting can be hard. And, like Abraham, we might not do it perfectly. But as we pray and rest in God’s plans, may He help us persevere. In Him, it’s always worth the wait. TOM FELTEN
기다리는 것은 힘들 수 있다. 그리고 아브라함처럼 우리도 온전하게 기다리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내를 도와주실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기다리는 것은 언제나 가치가 있다.
What are you waiting for? How can you rest and persevere in God’s strength?
당신이 기다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안식하며 인내할 수 있을까요?
Dear God, please help me wait and persevere in You.//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 안에서 기다리면서 인내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언제나 신실하신 주 하나님을 신뢰하며 소망 가운데 기쁨으로 기다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