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묵상특강

오늘:
18
어제:
226
전체:
1,933,749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24-08-22() 하나님의 접시에 올려놓으라(시편 55:16-23)

PLACE IT ON GOD’S PLATE(PSALM 55:16-23)

 

(55:16)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As for me, I will call upon God; and the Lord shall save me.

(55:17)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Evening, and morning, and at noon, will I pray, and cry aloud: and he shall hear my voice.

(55:18)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그가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He hath delivered my soul in peace from the battle {that was} against me: for there were many with me.

(55:19)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 (셀라) 그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이니이다//God shall hear, and afflict them, even he that abideth of old. Selah. Because they have no changes, therefore they fear not God.

(55:20) 그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의 언약을 배반하였도다//He hath put forth his hands against such as be at peace with him: he hath broken his covenant.

(55:21) 그의 입은 우유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그의 마음은 전쟁이요 그의 말은 기름보다 유하나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The words} of his mouth were smoother than butter, but war {was} in his heart: his words were softer than oil, yet {were} they drawn swords.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Cast thy burden upon the Lord, and he shall sustain thee: he shall never suffer the righteous to be moved.

(55:23)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But thou, O God, shalt bring them down into the pit of destruction: bloody and deceitful men shall not live out half their days; but I will trust in thee.

 

(요절: 시편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Cast your cares on the Lord and he will sustain you. [PSALM 55:22]

 

 

For years, a mother prayed as she helped her adult daughter navigate the healthcare system and find counseling and the best medications. Her extreme highs and deep lows weighed on her mama’s heart day after day. Often exhausted from sadness, she realized she had to take care of herself too. A friend suggested writing out her worries and things she couldn’t control on small pieces of paper and placing them on “God’s plate” at her bedside. This simple practice didn’t eliminate all stress, but seeing that plate reminds her those concerns are on God’s plate, not hers.

한 어머니가 오랫동안 기도를 하며 성인이 된 딸이 적절한 의료 기관을 만나 상담과 딱 맞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다. 딸의 극심한 감정 기복은 날마다 어머니의 마음을 짓눌렀다. 종종 슬픔을 못 이겨 진이 빠진 어머니는 자기자신도 돌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 친구가 그녀에게 작은 종이에 고민과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적어서 침대 옆 하나님의 접시에 올려놓으라고 제안했다. 이 간단한 방법으로 스트레스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지만, 어머니는 그 접시를 보면서 이제는 걱정들이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In a way, many of David’s psalms were his way of listing his troubles and laying them on God’s plate (PSALM 55:1, 16-17). If the coup attempt by his son Absalom is what’s being described, David’s “close friend” Ahithophel had indeed betrayed him and was involved in the plot to kill him (2 SAMUEL 15-16). So “evening, morning and noon (David cried) out in distress,” and God heard his prayer (PSALM 55:1-2, 16-17). He chose to “cast (his) cares on the Lord” and experienced His care (V. 22).

어떤 면에서 다윗의 많은 시편도 그의 고난을 다 글로 적어 하나님의 접시에 올려놓는 그 나름의 방식이기도 했다(시편 55:1, 16-17). 다윗의 아들 압살롬의 반란 시도를 기록한 것을 보면 다윗의 가까운 친구아히도벨이 실제로 그를 배신하고 죽이려는 음모에 가담하였다(사무엘하 15-16). 그래서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다윗이) 근심하여 탄식하니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다(시편 55:1-2, 16-17). 그는 “(그의) 짐을 여호와께 맡기며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했다(22).

 

We can authentically acknowledge that worries and fears affect us all. We may even have thoughts like David’s: “Oh, that I had the wings of a dove! I would fly away and be at rest” (V. 6). God is near and is the only one who has the power to change situations. Place it all on His plate. ANNE CETAS

우리는 걱정과 두려움이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때로는 다윗처럼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다.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6).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가까이 계시고, 상황을 바꿀 능력이 있으신 유일한 분이시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접시 위에 올려놓으라.

 

Where are your worries - on God’s plate or yours? What will you give to Him right now?

당신의 걱정을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접시입니까, 아니면 당신의 접시입니까? 지금 곧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습니까?

 

 

 

I often have concerns on my heart, dear God. I relinquish them all to You again. I’m emptying my plate and filling Yours.//사랑하는 하나님, 제 마음에 때로 근심이 있습니다. 그 모든 근심을 다시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제 접시를 비워 하나님의 접시에 채워놓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나의 관습이 되게 하소서. 나의 무거운 짐은 주님께 맡기고 대신 주님의 가벼운 짐을 내가 맡게 하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91 2024-08-26(월) 광야에서(신명기 2:1-7) honey 2024.08.26 7
6190 2024-08-25(일) 우주 경쟁(고린도전서 3:3-9) honey 2024.08.25 7
6189 2024-08-24(토) 새로워진 삶(베드로전서 2:9-12) honey 2024.08.24 8
6188 2024-08-23(금) 회개하는 마음(예레미야 4:1-4) honey 2024.08.23 13
» 2024-08-22(목) 하나님의 접시에 올려놓으라(시편 55:16-23) honey 2024.08.22 8
6186 2024-08-21(수) 네 단어로 표현된 삶(로마서 15:1-6) honey 2024.08.21 7
6185 2024-08-20(화) 다른 사람에게 끼치는 우리의 영향력(요한삼서 1:1-8) honey 2024.08.20 9
6184 2024-08-19(월) 숲을 암실로 삼아(사무엘하 22:1-7, 29-30) honey 2024.08.19 8
6183 2024-08-18(일) 노래하는 천국(요한계시록 19:1-8) honey 2024.08.18 10
6182 2024-08-17(토) 서로 돕기(빌립보서 2:1-5) honey 2024.08.17 8
6181 2024-08-16(금) 가족 그 이상의 관계(마가복음 6:1-6) honey 2024.08.16 9
6180 2024-08-15(목) 유죄 판결과 자유(시편 32:1-7) honey 2024.08.15 7
6179 2024-08-14(수) 하나님의 너그러운 사랑(골로새서 3:12-17) honey 2024.08.14 8
6178 2024-08-13(화) 감옥(이사야 43:11-19) honey 2024.08.13 9
6177 2024-08-12(월) 환영 매트(마가복음 9:30-37) honey 2024.08.12 9
6176 2024-08-11(일)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시편 119:159-168) honey 2024.08.11 10
6175 2024-08-10(토) 하나님을 붙들라(사무엘하 23:8-12) honey 2024.08.10 9
6174 2024-08-09(금)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히브리서 13:15-21) honey 2024.08.09 11
6173 2024-08-08(목) 정결케 하는 고백(야고보서 5:13-16) honey 2024.08.08 9
6172 2024-08-07(수) 신뢰할 수 있는 목소리(잠언 2:1-6, 9-15) honey 2024.08.07 7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21 Next
/ 32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