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토) 서로 돕기(빌립보서 2:1-5)
HELP EACH OTHER(PHILIPPIANS 2:1-5)
(빌 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If {there be} therefore any consolation in Christ, if any comfort of love, if any fellowship of the Spirit, if any bowels and mercies,
(빌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Fulfil ye my joy, that ye be likeminded, having the same love, {being} of one accord, of one mind.
(빌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Let} nothing {be done} through strife or vainglory; but in lowliness of mind let each esteem other better than themselves.
(빌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Look not every man on his own things, but every man also on the things of others.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Let this mind be in you,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요절: 빌립보서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Do nothing out of selfish ambition or vain conceit. Rather, in humility value others above yourselves. [PHILIPPIANS 2:3]
When the basketball team from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FDU) took to the floor for the college basketball tournament, the fans in the stands cheered for the underdog squad. The team hadn’t been expected to make it past the first round, but they did. And now they heard their fight song blaring from the stands, though they didn’t have a band with them. The University of Dayton band had learned FDU’s song minutes before the game. The band could have simply played songs they knew, but they chose to learn the song to help another school and another team.
페어레이 디킨슨 대학교의 농구팀이 대학농구 시합을 위해 경기장에 들어서자 관중석의 팬들은 입장하는 이 약체 팀에게 응원을 보냈다. 이 팀은 예상을 뒤엎고 1차 예선을 통과해 여기까지 온 것이다. 그리고 이 학교는 관악 밴드도 없는데 관중석에서 이들 학교의 응원가가 울려 퍼졌다. 상대팀인 데이톤 대학의 밴드가 시합을 바로 앞두고 페어레이 디킨슨 대학교의 응원가를 연습해 연주한 것이었다. 그 밴드는 그냥 아는 노래를 연주할 수도 있었지만 상대 학교의 팀을 위해 그들의 응원가를 배우기로 했던 것이다.
This band’s actions can be seen to symbolize the unity described in Philippians. Paul told the early church at Philippi - and us today - to live in unity, or of “one mind” (PHILIPPIANS 2:2), particularly because they were united in Christ. To do this, the apostle encouraged them to give up selfish ambition and consider the interests of others before their own.
이 밴드는 빌립보서에서 말씀하는 연합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바울은 빌립보의 초대교회에게, 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었으니 “한 마음”(빌립보서 2:2)을 품어 연합해 살라고 하였다. 바울 사도는 이를 위해 이기적인 야망을 버리고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라고 권면했다.
Valuing others above ourselves may not come naturally, but it’s how we can imitate Christ. Paul wrote, “Do nothing out of selfish ambition or vain conceit. Rather, in humility value others above yourselves” (V. 3). Instead of focusing only on ourselves, it’s better to humbly look “to the interests of … others” (V. 4).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는 그래야만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다. 바울은 그의 서신에서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3절)고 했다. 우리 자신에게만 집중하기보다는 겸손히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는”(4절) 것이 더 유익하다.
How can we support others? By carefully considering their interests whether learning their fight songs or providing whatever they might need. KATARA PATTON
그러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 상대방의 응원가를 배우거나 필요한 것을 공급해주는 등, 무엇이 그들에게 유익한지를 잘 생각해보면 도울 일이 있을 것이다.
Whose interests can you look after today? How does looking out for others promote unity?
당신은 오늘 누구의 필요를 도와줄 수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돌아보는 행위가 어떻게 연합을 촉진시킬까요?
Humble Savior, please show me ways I can help others by looking to their interests.//겸손하신 구주 예수여, 저도 다른 사람의 유익을 살피며 도울 수 있게 하소서. 나의 눈에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보이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에게 기꺼이 나의 지갑을 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