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5(목) 유죄 판결과 자유(시편 32:1-7)
CONVICTED AND FREED(PSALM 32:1-7)
(시 32: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Blessed {is he whose} transgression {is} forgiven, {whose} sin {is} covered.
(시 32: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Blessed {is} the man unto whom the Lord imputeth not iniquity, and in whose spirit {there is} no guile.
(시 32: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When I kept silence, my bones waxed old through my roaring all the day long.
(시 32: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For day and night thy hand was heavy upon me: my moisture is turned into the drought of summer. Selah.
(시 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I acknowledged my sin unto thee, and mine iniquity have I not hid. I said, I will confess my transgressions unto the Lord; and thou forgavest the iniquity of my sin. Selah.
(시 32: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For this shall every one that is godly pray unto thee in a time when thou mayest be found: surely in the floods of great waters they shall not come nigh unto him.
(시 32: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Thou {art} my hiding place; thou shalt preserve me from trouble; thou shalt compass me about with songs of deliverance. Selah.
(요절: 시편 32:5) 주께 내 죄를 아뢰고//I acknowledged my sin to you. [PSALM 32:5]
“I didn’t do it!” It was a lie, and I almost got away with it, until God stopped me. When I was in middle school, I was part of a group shooting spitballs in the back of our band during a performance. Our director was an ex-marine and famous for discipline, and I was terrified of him. So when my partners in crime implicated me, I lied to him about it. Then I lied to my father also.
“내가 그러지 않았어요!” 나의 이 거짓말은 들키지 않고 잘 나가는 듯 싶었는데 결국은 하나님께 붙들렸다. 중학생 때 나는 공연 중에 밴드 뒤편에서 몇몇 아이들과 함께 종이를 씹어 뭉친 것을 집어 던지곤 했다. 우리의 밴드 감독은 전직 해병대원으로 엄격하기로 유명했기에 나는 그를 무서워했다. 그래서 같이 그 짓을 했던 친구들이 나도 같이 했다고 하자 나는 그에게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고, 이어서 아버지에게도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
But God wouldn’t allow the lie to go on. He gave me a very guilty conscience about it. After resisting for weeks, I relented. I asked God and my dad for forgiveness. A while later, I went to my director’s house and tearfully confessed. Thankfully, he was kind and forgiving.
그러나 하나님은 거짓말이 계속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나에게 심한 죄책감을 주셨다. 나는 몇 주간을 버티다가 그만 항복하고 하나님과 아버지께 용서를 구했다. 그리고 얼마 후 밴드 감독의 집을 찾아가 눈물을 흘리며 고백했다. 감사하게도 그는 너그럽게 용서해 주었다.
I’ll never forget how good it felt to have that burden lifted. I was free from the weight of guilt and happy for the first time in weeks. David describes a time of conviction and confession in his life too. He tells God, “When I kept silent, my bones wasted away … For day and night your hand was heavy on me.” He continues, “Then I acknowledged my sin to you” (PSALM 32:3-5).
부담을 내려놓고 나니 얼마나 좋았는지 그 순간을 나는 결코 잊지 못한다. 죄책감의 무게에서 벗어난 나는 몇 주 만에 처음으로 행복했다. 다윗도 자신의 삶에 있었던 책망과 고백의 순간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한다.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주께 내 죄를 아뢰었나이다”(시편 32:3-5).
Authenticity matters to God. He wants us to confess our sins to Him and also to ask forgiveness of those we’ve wronged. “You forgave the guilt of my sin,” David proclaims (V. 5). How good it is to know the freedom of God’s forgiveness! JAMES BANKS
진실함은 하나님께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 하고, 또 우리가 잘못한 사람들에게도 용서를 구하기를 원하신다. 다윗은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라고 선포한다(5절). 하나님의 용서로 자유를 아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How has being authentic with God helped you? How has Jesus’ forgiveness lightened your load and changed your life?
하나님께 진실함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습니까? 예수님의 용서가 어떻게 당신의 짐을 가볍게 하고 삶을 바꾸어 주었습니까?
Thank You for forgiving my sins when I confess them to You, loving Father. Please help me to always be authentic with You.//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 죄를 고백할 때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항상 진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삶의 한 순간도 주님께 진실하며 다른 사람에게도 진실하게 하소서. 거짓으로 나를 포장하지 않게 하소서. 진실한 죄의 고백을 언제나 용서해 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순진한 모습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삶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도 항상 진실하며, 주님의 사랑으로 대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내게서 그리스도가 드러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