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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하나님의 너그러운 사랑(골로새서 3:12-17)

GOD’S GENEROUS LOVE(COLOSSIANS 3:12-17)

 

(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Put on therefore, as the elect of God, holy and beloved, bowels of mercies, kindness, humbleness of mind, meekness, longsuffering;

(3: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Forbearing one another, and forgiving one another, if any man have a quarrel against any: even as Christ forgave you, so also {do} ye.

(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And above all these things {put on} charity, which is the bond of perfectness.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And let the peace of God rule in your hearts, to the which also ye are called in one body; and be ye thankful.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Let the word of Christ dwell in you richly in all wisdom; teaching and admonishing one another in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singing with grace in your hearts to the Lord.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And whatsoever ye do in word or deed, {do}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giving thanks to God and the Father by him.

 

(요절: 골로새서 3:13)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Forgive as the Lord forgave you. [COLOSSIANS 3:13]

 

 

He’s known as the military man whose commencement speech about making your bed every day got 100 million views online. But retired Navy Seal Admiral William McRaven shares another lesson just as compelling. During a military operation in the Middle East, McRaven has sadly acknowledged that several members of an innocent family were mistakenly killed. Believing the family was owed a sincere apology, McRaven dared to ask the heartbroken father for forgiveness.

윌리엄 맥레이븐은 매일 침대를 정리하는 것을 주제로 졸업 연설을 해 온라인에서 조회수 1억을 기록한 군인이다. 그러나 해군 특수부대 제독으로 은퇴한 그에게는 그것만큼이나 꼭 들어야 할 이야기가 또 하나 있다. 중동에서 군사 작전을 펼치던 중 맥레이븐은 실수로 무고한 어느 가정의 몇 사람이 죽게 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맥레이븐은 그 가족이 진정한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믿고 상심한 아버지에게 가서 과감히 용서를 구했다.

 

“I’m a soldier,” McRaven told him through a translator. “But I have children as well, and my heart grieves for you.” The man’s response? He granted McRaven the generous gift of forgiveness. As the man’s surviving son told him, “Thank you very much. We will not keep anything in our heart against you.”

맥레이븐은 통역관을 통해 그 아버지에게 말했다. “저는 군인입니다. 그러나 저에게도 아이들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마음속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그 사람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맥레이븐에게 너그러운 용서를 선물로 주었다. 그 사람의 살아남은 아들은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마음에 당신에 대한 어떤 반감도 갖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The apostle Paul wrote of such generous grace: “As God’s chosen people, holy and dearly loved, clothe yourselves with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COLOSSIANS 3:12). He knew that life would test us in various ways, so he instructed believers in the church at Colossae: “Forgive one another if any of you has a grievance against someone. Forgive as the Lord forgave you” (V. 13).

바울 사도는 이런 너그러운 은혜에 대해 쓰면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으라”(골로새서 3:12)고 했다. 삶이 우리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험한다는 것을 알았던 그는 골로새 교회 신자들에게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13)고 가르쳤다.

 

What enables us to have such compassionate, forgiving hearts? God’s generous love. As Paul concluded, “Over all these virtues put on love, which binds them all together in perfect unity” (V. 14). PATRICIA RAYBON

우리가 이렇게 자비롭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의 관대한 사랑이다. 바울은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14)라고 결론지었다.

 

Why is forgiveness generous? Whom will you forgive today?

용서는 왜 너그러운 것인가요? 당신은 오늘 누구를 용서하시겠습니까?

 

 

 

Please grant me today, forgiving God, Your generous will to forgive.//용서의 하나님, 오늘 하나님의 너그러이 용서하고자 하는 마음을 제게 주소서. 기꺼이 용서함으로 가지고 있던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미련을 가지지 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과거의 한번의 실수를 자꾸 되뇌어서 시험에 들지 않게 하소서. 용서하되 끝까지 용서하고 다시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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