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6(화) 하나님이 주관하신다(욥기 1:6-12, 20-22)
GOD IS IN CONTROL(JOB 1:6-12, 20-22)
(욥 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Now there was a day when the sons of God came to present themselves before the Lord, and Satan came also among them.
(욥 1:7)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And the Lord said unto Satan, Whence comest thou? Then Satan answered the Lord, and said, From going to and fro in the earth, and from walking up and down in it.
(욥 1: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And the Lord said unto Satan, Hast thou considered my servant Job, that {there is} none like him in the earth, a perfect and an upright man, one that feareth God, and escheweth evil?
(욥 1:9)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Then Satan answered the Lord, and said, Doth Job fear God for nought?
(욥 1: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Hast not thou made an hedge about him, and about his house, and about all that he hath on every side? thou hast blessed the work of his hands, and his substance is increased in the land.
(욥 1: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But put forth thine hand now, and touch all that he hath, and he will curse thee to thy face.
(욥 1:1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And the Lord said unto Satan, Behold, all that he hath {is} in thy power; only upon himself put not forth thine hand. So Satan went forth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욥 1:20)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Then Job arose, and rent his mantle, and shaved his head, and fell down upon the ground, and worshipped,
(욥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And said, Naked came I out of my mother's womb, and naked shall I return thither: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th taken away; blessed be the name of the Lord.
(욥 1: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In all this Job sinned not, nor charged God foolishly.
(요절: 욥기 1:21)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may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JOB 1:21]
Carol couldn’t understand why it was happening all at once. As if work wasn’t bad enough, her daughter fractured her foot in school, and she herself came down with a severe infection. What did I do to deserve this? Carol wondered. All she could do was ask God for strength.
캐롤은 왜 한꺼번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직장 일만 해도 너무나 힘든데, 딸이 학교에서 발이 골절되었고 캐롤 자신도 심각한 감염으로 쓰러졌다. ‘내게 무슨 잘못이 있길래 이런 일이 생기지?’ 캐롤은 알 수가 없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뿐이었다.
Job didn’t know why calamity had hit him so hard either - pain and loss far greater than what Carol experienced. There’s no indication he was aware of the cosmic battle for his soul. Satan wanted to test Job’s faith, claiming he’d turn from God if he lost everything (JOB 1:6-12). When disaster struck, Job’s friends insisted he was being punished for his sins. That wasn’t why, but he must have wondered, Why me? What he didn’t know was that God had allowed it to happen.
욥도 왜 자기에게 그런 혹독한 재앙이 덮치는지 알지 못했다. 욥의 고통과 상실은 캐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큰 것이었다. 욥이 자신의 영혼을 두고 하늘에서 다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기록은 없다. 사탄은 만일 욥이 모든 것을 잃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설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욥의 믿음을 시험해 보고 싶었다(욥기 1:6-12). 재앙이 내리자 욥의 친구들은 그가 자기 죄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것은 맞는 이유가 아니었지만, 욥은 분명히 ‘왜 나에게?’라는 질문을 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그 일을 허락하셨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Job’s story offers a powerful lesson about suffering and about faith. We may try to discover the reason behind our pain, but perhaps there’s a bigger story behind the scenes that we won’t understand in our lifetime.
욥의 이야기는 고통과 믿음에 관한 강력한 교훈을 제시해 준다. 우리는 우리가 받는 고통의 이유를 알아내려고 애쓸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우리가 사는 동안 이해할 수 없는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더 큰 이야기가 뒤에 있는지도 모른다.
Like Job, we can hold on to what we do know: God is in full control. It’s not an easy thing to say, but in the midst of his pain, Job kept looking to God and trusting in His sovereignty: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may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V. 21). May we too keep trusting in God no matter what happens - and even when we don’t understand. LESLIE KOH
욥처럼 우리도 확실히 알고 있는 사실을 붙들면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것이다. 그렇게 말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욥은 고통 중에도 하나님을 계속 바라보며 하나님의 주권에 맡겨드렸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21절).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나 하나님을 변함없이 신뢰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해가 안 될 때조차도 말이다.
What challenges are you facing? Which promises of God give you strength to keep going?
당신 앞에 어떤 어려움들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어떤 약속들이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십니까?
Dear Father, I don’t understand why some of life’s challenges happen to me. But I choose to trust You.//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인생의 어려운 일들이 왜 제게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인생으로서 견디기 힘든 어려운 일이 닥칠 때 그 이전처럼 온전히 주님만 신뢰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니 주관하고 계시니 온전히 주님을 신뢰하며 앞으로도 나아가기 원합니다. 우리 인생은 망하는 경우가 없고 우리 인생의 끝은 천국에서의 영생이 보장되어 있다는 것에 항상 소망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