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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4() 그저 운전기사일 뿐(마태복음 8:5-13)

I’M JUST THE DRIVER(MATTHEW 8:5-13)

 

(8: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And when Jesus was entered into Capernaum, there came unto him a centurion, beseeching him,

(8:6)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And saying, Lord, my servant lieth at home sick of the palsy, grievously tormented.

(8:7)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And Jesus saith unto him, I will come and heal him.

(8: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The centurion answered and said, Lord, I am not worthy that thou shouldest come under my roof: but speak the word only, and my servant shall be healed.

(8: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For I am a man under authority, having soldiers under me: and I say to this {man}, Go, and he goeth; and to another, Come, and he cometh; and to my servant, Do this, and he doeth {it}.

(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When Jesus heard {it}, he marvelled, and said to them that followed, Verily I say unto you, I have not found so great faith, no, not in Israel.

(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And I say unto you, That many shall come from the east and west, and shall sit down with Abraham, and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8: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But the children of the kingdom shall be cast out into outer darkness: there sha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And Jesus said unto the centurion, Go thy way; and as thou hast believed, {so} be it done unto thee. And his servant was healed in the selfsame hour.

 

(요절: 마태복음 8: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I myself am a man under authority. [MATTHEW 8:9]

 

 

“Dad, can I spend the night with my friend?” my daughter asked, getting into the car after practice. “Honey, you know the answer,” I said. “I’m just the driver. I don’t know what’s happening. Let’s talk with Mom.”

아빠, 나 친구 집에 가서 자도 돼요?” 연습을 마친 딸이 차를 타며 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얘야, 넌 아빠가 뭐라 대답할지 다 알잖아. 난 그저 운전기사일 뿐이야.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라. 엄마랑 이야기해 보자.”

 

“I’m just the driver” has become a joke in our home. Daily, I ask my organized wife where I need to be, when, and whom I’m taking where. With three teens, my “moonlighting” as a “taxi driver” sometimes feels like a second job. Often, I don’t know what I don’t know. So, I have to check in with the master calendar keeper.

난 그저 운전기사일 뿐이야.” 이 말은 우리 집에서 농담처럼 되어 버렸다. 나는 계획을 잘 짜는 아내에게 내가 어디에 있다가, 언제, 누구를 태워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물어본다. 십대 아이 세 명을 둔 나는 어떤 때에는 택시 운전사부업을 하는, 마치 두 개의 직업을 가진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가끔 나는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정을 관리하는 이에게 확인을 받아야 한다.

 

In Matthew 8, Jesus encountered a man who also knew something about taking and giving instruction. A Roman centurion, this man understood that Jesus had the authority to heal, just as the centurion had authority to issue commands to those under him. “Jus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For I myself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VV. 8-9). Christ commended the man’s faith (VV. 10, 13), amazed that he nderstood what His authority looked like in action.

마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은 명령을 주고받는데 익숙한 한 사람을 만났다. 로마인 백부장은 자신에게 부하들을 명령할 권위가 있는 것처럼 예수님에게도 병을 고치는 권위가 있으신 것을 알았다.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나이다”(8-9). 예수님은 주님의 권위가 어떻게 행해지는지를 그가 잘 이해하고 있는 것에 놀라시며 그 사람의 믿음을 칭찬하셨다(10, 13).

 

So what about us? What does it look like to trust Jesus with our daily assignments from Him? Because even if we think we’re “just the driver,” each assignment has kingdom meaning and purpose. ADAM R. HOLZ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가? 예수님이 주시는 매일의 일들 속에서 주님을 신뢰하는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왜냐하면 우리가 그저 운전기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 때조차도 각각의 일에는 하나님 나라의 의미와 목적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What helps you to discern where and how God is leading you daily? What barriers sometimes get in the way of hearing and obeying Him?

하나님께서 당신을 매일 어디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알게 해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때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것을 가로막는 것은 무엇입니까?

 

 

 

Father, thank You that You lead me and guide my steps. Please help me to walk daily in dependence on You as You direct me according to Your plan and purpose.//하나님 아버지, 저의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따라 저를 인도하실 때 하나님을 매일 의지하며 살아가게 도와주소서. 나의 삶을 내가 주도하지 않게 하소서. 마치 훈련소에서 지휘관들이 훈련을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는 훈련생처럼 나도 주님의 인도를 따라 주님의 계획표대로 주님의 일정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주님의 필요를 채우소서. 주님께서 그것이 필요하신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주님이 주님의 방법으로 채우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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