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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한 아이의 소망(누가복음 18:15-17)

A CHILD’S HOPE(LUKE 18:15-17)

 

(18: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And they brought unto him also infants, that he would touch them: but when {his} disciples saw {it}, they rebuked them.

(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But Jesus called them {unto him}, and said, Suffer little children to come unto me, and forbid them not: for of such is the kingdom of God.

(18: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Verily I say unto you, Whosoever shall not receive the kingdom of God as a little child shall in no wise enter therein.

 

(요절: 누가복음 18:16)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Let the little children come to me, and do not hinder them. [LUKE 18:16]

 

 

When my granddaughter Eliana was just seven, she saw a video at her school about an orphanage in Guatemala. She told her mom, “We have to go there to help them.” Her mom replied that they would think about it when she was older.

손녀 엘리아나가 일곱 살 때 학교에서 과테말라의 한 고아원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 아이가 엄마에게, “우리가 거길 가서 아이들을 도와줘야 해요라고 하자 엄마는 나중에 더 크면 생각해 보자고 했다.

 

Eliana never forgot, and, sure enough, when she was ten, her family went to help in the orphanage. Two years later, they went back, this time taking along a couple of other families from Eliana’s school. When Eliana was fifteen, she and her dad went again to Guatemala to serve.

엘리아나는 그 말을 기억하고 있다가 정말 열 살이 되어 가족과 함께 고아원에 가서 도왔다. 그리고 2년이 지나서 또 갔는데, 이번에는 엘리아나 학교의 다른 두 가정과 함께 갔다. 그리고 열 다섯 살 때 다시 아빠와 함께 과테말라로 가서 봉사했다.

 

We sometimes think the wishes and dreams of little children don’t carry the weight of adult hopes. But Scripture seems to make no such distinction. God calls children, as in the case of Samuel (1 SAMUEL 3:4). Jesus honors the faith of little ones (LUKE 18:16-17). And Paul said younger believers shouldn’t let people discount them just because they “are young” (1 TIMOTHY 4:12). So, we’re called to guide our children (DEUTERONOMY 6:6-7; PROVERBS 22:6), recognizing that their faith is a model for us all (MATTHEW 18:3) and understanding that hindering them is something Christ warned against (LUKE 18:15).

우리는 때로 어린 아이들의 소망과 꿈이 어른들의 그것만큼 진중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구분을 두지 않는 것 같다. 하나님은 어린 사무엘을 부르신 것처럼(사무엘상 3:4) 아이들을 부르신다. 예수님도 어린 아이들의 믿음을 귀하게 보신다(누가복음 18:16-17). 그리고 바울도 나이 어린 신자들에게 그들이 단지 어리다는 이유 만으로 무시당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디모데전서 4:12). 이와 같이 우리는 아이들의 믿음이 우리 모두에게 본이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마태복음 18:3), 아이들을 막는 것을 예수님이 금하셨다는 것을 알고(누가복음 18:15), 우리의 아이들을 올바로 인도해야 한다(신명기 6:6-7; 잠언 22:6).

 

When we see a spark of hope in children, our job as adults is to help ignite it. And as God leads us, encourage them toward a life dedicated to trust in Jesus and service for Him. DAVE BRANON

어린이들에게서 소망의 불꽃 하나가 튀는 것을 보았다면 어른으로서 우리가 할 일은 거기에 불을 붙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심 같이, 아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북돋워주라.

 

How can you encourage children to believe in Jesus? How can you help them grow in faith?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믿도록 어떻게 권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Dear heavenly Father, the children in our world need Christ. Please help me to encourage them to believe in You.//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의 아이들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예수님을 믿게 하는 일에 힘쓸 수 있게 도와주소서. 세상의 잘못된 지식을 갖기 전에 그들에게 하나님을 올바로 아는 지식을 전하는 사람이 많이 일어나게 하소서. 가정과 교회에서 말씀 속의 하나님, 살아계셔서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제대로 전하게 하소서. 교회가 세상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소서. 그런 일을 하는 데 우리가 앞장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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