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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아름다운 분(이사야 53:1-6)

THE BEAUTIFUL ONE(ISAIAH 53:1-6)

 

(53: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Who hath believed our report? and to whom is the arm of the Lord revealed?

(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For he shall grow up before him as a tender plant, and as a root out of a dry ground: he hath no form nor comeliness; and when we shall see him, {there is} no beauty that we should desire him.

(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He is despised and rejected of men; a man of sorrows, and acquainted with grief: and we hid as it were {our} faces from him; he was despised, and we esteemed him not.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Surely he hath borne our griefs, and carried our sorrows: yet we did esteem him stricken, smitten of God, and afflicted.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the chastisement of our peace {was} upon him; and with his stripes we are healed.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we have turned every one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th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요절: 이사야 53:2,5) 그는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He had no beauty or majesty By his wounds we are healed. [ISAIAH 53:2, 5]

 

 

For more than 130 years, the Eiffel Tower has stood majestically over the city of Paris, a symbol of architectural brilliance and beauty. The city proudly promotes the tower as a key element of its magnificence.

에펠탑은 130년 이상 건축적으로 탁월함과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파리 시내를 굽어보며 장엄하게 서 있다. 파리는 도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 이 탑을 대표적인 명소로 홍보한다.

 

As it was being built, however, many people thought little of it. Famous French writer Guy De Maupassant, for example, said it had “a ridiculous thin shape like a factory chimney.” He couldn’t see its beauty.

그러나 정작 에펠탑을 짓고 있을 때 사람들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유명 작가 기 드 모파상도 그 탑이 공장 굴뚝같이 우스꽝스럽게 가는 모양을 지녔다고 했다. 그는 이 탑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었던 것이다.

 

Those of us who love Jesus and have entrusted our hearts to Him as our Savior count Him as beautiful for who He is and what He’s done for us. Yet the prophet Isaiah penned these words: “He had no beauty or majesty to attract us to him, nothing in his appearance that we should desire him” (53:2).

예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구주로 그분께 마음을 의탁한 우리는 예수님의 존재와 우리에게 행하신 일로 그분을 아름답게 바라본다.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기록했다. “그는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53:2).

 

But the towering majesty of what He did for us is the truest, purest form of beauty that humans will ever know and experience. He “took up our pain and bore our suffering” (V. 4).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V. 5).

그러나 우리를 위해 주님이 하신 일들의 지극히 높고 장엄함은 사람들이 알고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움 중 가장 진실되고 순결하다. 예수님은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다”(4). “(예수님이)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5).

 

We’ll never know anyone as beautiful-as majestic-as the one who suffered for us on the cross, taking the unspeakable punishment of our sins upon Himself. That’s Jesus. The Beautiful One. Let’s look to Him and live. DAVE BRANON

우리의 죄 때문에 형언할 수 없는 형벌을 몸소 받으며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해 고통 당하신 그분만큼 아름답고 위엄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예수님은 바로 그런 분이며 아름다운 분이시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살자.

 

How has Jesus revealed His beauty to you?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find your only hope in Him?

예수님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당신에게 보여주셨습니까? 예수님 안에서 당신의 유일한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Dear Beautiful One, thank You for Your selfless sacrifice for me.//사랑하는 아름다운 주님, 저를 위한 무조건적인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내가 누군가를 가장 필요로 할 때 내게 찾아오신 멋지신 우리 예수님, 감사합니다. 보잘 것 없는 내 인생의 가치를 예수님의 보혈만큼 귀하게 여겨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에 걸맞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내 삶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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