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토) 작은 방법으로(요한일서 4:7-12, 19-21)
IN SMALL WAYS(1 JOHN 4:7-12, 19-21)
(요일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Beloved,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is of God; and every one that loveth is born of God, and knoweth God.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He that loveth not knoweth not God; for God is love.
(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In this was manifested the love of God toward us, because that God sent his only begotten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Herein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to be} the propitiation for our sins.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Beloved, if God so loved us, we ought also to love one another.
(요일 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No man hath seen God at any time. If we love one another, God dwelleth in us, and his love is perfected in us.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We love him, because he first loved us.
(요일 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If a man say, I love God, and hateth his brother, he is a liar: for he that loveth not his brother whom he hath seen, how can he love God whom he hath not seen?
(요일 4: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And this commandment have we from him, That he who loveth God love his brother also.
(요절: 요한일서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1 JOHN 4:19]
When she was struck by cancer, Elsie was prepared to go home to heaven to be with Jesus. But she recovered, though the disease left her immobile. It also left her wondering why God had spared her life. “What good can I do?” she asked Him. “I don’t have much money or skills, and I can’t walk. How can I be useful to You?”
암에 걸린 엘시는 이제 본향인 천국에 가서 예수님과 함께 있을 준비를 했다. 그런데 그녀는 그 병의 결과로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었지만 병이 나았다. 엘시는 하나님이 왜 자신의 목숨을 살려두셨는지 궁금하여 하나님께 물었다. “제가 어떤 선한 일을 할 수 있나요? 저는 돈도 많지 않고 기술도 없으며 걸을 수도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주님께 쓰임 받을 수 있나요?”
Then she found small, simple ways to serve others, especially her home cleaners who were migrants. She bought them food or gave them a few dollars whenever she saw them. These cash gifts were small, yet they went a long way toward helping the workers make ends meet. As she did so, she found God providing for her: friends and relatives gave her gifts and money, enabling her to bless others in return.
얼마 후 그녀는 다른 사람들, 특히 자기 집을 청소하는 이민자들을 섬기는 작고 간단한 방법을 생각해 냈다. 그녀는 그들을 볼 때마다 음식을 사주거나 몇 달러씩 주었다. 비록 적은 돈이었지만 그들이 먹고 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다. 이런 일을 하면서 엘시는 하나님이 자신에게 공급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친척들이 그녀에게 선물과 돈을 주면, 그녀는 그것으로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데 사용할 수 있었다.
As she shared her story, I couldn’t help but think of how Elsie was truly putting into practice the call to love one another in 1 John 4:19: “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as well as the truth of Acts 20:35, which reminds us that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엘시가 말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라는 요한1서 4장 19절의 말씀에서 서로 사랑하라는 권면을 그녀가 어떻게 진정으로 실천하고 있는지, 그리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 사도행전 20장 35절 말씀의 진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Elsie gave because she received and was in turn encouraged as she gave. Yet it took little more from her than a loving, grateful heart and a readiness to offer what she had - which God multiplied in a virtuous circle of giving and receiving. Let’s ask Him to give us a thankful and generous heart to give as He leads us! LESLIE KOH
엘시는 받은 대로 주었으며, 그럼으로써 자신에게도 격려가 되었다. 그녀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 그리고 가진 것을 기꺼이 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주었을 뿐인데, 하나님이 주고 받는 고결한 순환 과정에서 그것을 배가 시키신 것이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감사하며 베푸는 너그러운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자.
What have you received from God? How can you encourage someone in a simple yet meaningful way today?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았습니까? 오늘 어떻게 간단하지만 의미 있게 누군가를 격려할 수 있을까요?
Dear Father, thank You for Your gifts in my life. Please give me a heart to love others just as You have loved me.//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인생에 여러 선물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제게 주소서. 물질에 앞서서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하소서. 주 하나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셨듯이 나도 그들을 먼저 사랑하게 하소서. 그래서 물질을 들고 찾아가게 하소서.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그것들이 나를 통해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으로 흘러가게 하소서.